익산시, 청년 지역 정착사업 참여자 480명 모집...월 30만원씩 1년간 지원
전북 익산시가 청년들이 지역에서 취업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확대한다. 익산시는 취업 초기 청년들의 낮은 임금을 보전해주는 '전북청년 지역정착 지원사업'참여자 48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8~39세 청년 가운데 농업과 중소기업, 문화예술, 임·어업, 정보통신업, 연구개발업에 6개월 이상 종사한 청년에게 월 30만원씩 1년간 최대 36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