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장수 등 5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차 선정 12개군 전면 시행 요청
전북 진안군, 장수군, 곡성군, 봉화군, 옥천군은 29일 국회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1차 심사를 통과한 12개 군 전면 시행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진안군에 따르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 고령화 등 농어촌 활력 저하에 따른 소멸 현상에 긴급히 대응하기 위해 국민주권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핵심 정책이다. 이를 토대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인구감소지역 69개 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