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이젠 행정구역별 맞춤형 종합지도 이용하세요"
전북 진안군은 '행정구역별 맞춤형 종합지도'제작을 완료하고 20일부터 3주간 각 마을회관에 종합지도를 배부·설치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자기기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와 농촌 주민을 위해 마을별 주요 건물, 도로명, 공공시설, 제설함 등 주민들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맞춤형 종합지도로주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협력해 올해 3월부터 추진됐으며, 특히 제작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