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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체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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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보다 '새 얼굴'… 野, 23대 총선 앞 차세대주자 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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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지역 6곳 선거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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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칠어지는 사퇴론… 당 대표 '수난시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19일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열린 정책 토론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두 후보가 공식 선거 운동 개시 이후 외부 행사에서 만나는 것은 전날(18일) 후보자 초청 TV 토론 외에는 처음이다. 두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시청에서 열린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토론회'에서 디딤돌소득과 서울런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들 정책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탈당계가 국민의힘에 접수된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당원 자격을 잃었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탈당과 관련된 별도의 절차가 없어 윤 전 대통령의 탈당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으로 탈당을 알렸다. 그는 " 비록 당을 떠나지만, 자유와 주권 수호를 위해 백의종군할 것"이라며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힘을 모..
전주를 방문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7일 2036 전북 하계올림픽 유치 등 지역공약을 내세우며 호남권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어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을 찾아 파란색 택시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택시 기자 시절의 경험을 전하며 "택시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전북 전주시 전동성당 앞 유세에서 "새만금이야말로 대한민국 꿈을 실현할 위대한 땅"이라며 "1억 2000만 평의 땅을 세계적인 산업..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하자 당 내부에서는 결정을 존중한다면서 김문수 대선 후보에게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날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선거대책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탈당에 대한 뜻을 존중한다"며 "그 뜻을 받아들여 당이 단합하고 더 혁신해서 국민의 뜻에 맞는 그런 당, 그런 선거후보, 그런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18 민주화운동 제45주년을 맞아 광주를 찾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7일 "우리는 하나가 돼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며 "광주의 5월 정신의 승리를 향해 모든 것을 다 바쳐 싸우겠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를 찾아 선거대책위원회 현장회의에서 "저는 80년 5월의 상당한 희생자 중 한 사람이다"라며 "광주 5·18 정신 아래 그 어떤 부패와 독재도 있을 수 없다"고..
[속보] 김문수, 尹 탈당에 "그 뜻 존중한다…건강 잘 챙기시길"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1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을 탈당한 것을 겨냥해 "눈 가리고 아웅 위장 탈당쇼"라며 "내란 공동체의 실체가 더욱 분명해졌다"고 직격했다.황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에서 "이제 심판만 남았다"며 "끝까지 윤석열의 조종 아래 내란 종식 민의를 왜곡하겠다고 선언한 김문수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에게 남은 것은 국민의 가혹한 심판 뿐"이라고 이같이 비판했다.황..
윤석열 전 대통령은 17일 국민의힘 탈당을 선언하며 "대선 승리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도 강조했다.윤 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저는 오늘 국민의힘을 떠난다"며 "저는 비록 당을 떠나지만 자유와 주권 수호를 위해 백의종군할 것"이라고 이같이 밝혔다.윤 전 대통령은 "사랑하는 당원 동지..
거센 빗줄기 속에서도 또다시 대전을 찾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6일 시민들의 힘찬 응원을 받으며 연단에 올라섰다. 이어 "6월 3일을 위대한 진실의 승리, 거짓의 심판의 날로 확실히 만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오후 6시 30분께 대전 으능정이거리에서 지지자들의 환호를 받으며 도보 유세를 펼친 김 후보는 연단에 올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로 거짓말 잘하는 사람, 자기 말 안 듣는다고 대법원장도 청문..
악천후에도 청주시를 찾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6일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특별검사 추진을 겨냥해 "암행어사 김문수가 대통령이 된다면 모든 엉터리 탐관오리와 도둑놈들 잡범은 전부 다 청주교도소에 집어넣겠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충북 청주시 유세에서 민주당을 겨냥해 "도둑놈들이 자기 발 저리니까 아예 검찰청을 없애버리겠다는 이런 잘못된 흉악한 범죄자들 전부 잡아 넣어야 하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6일 거센 빗줄기와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세종특별시를 찾아 국회의사당과 대통령 집무실 뿐만 아니라 국가 5대 위원회도 이전하는 '행정수도' 공약을 내세웠다. 또 대통령 제2집무실 이전 계획을 기존 2023년에서 2029년으로 앞당기자는 의견에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김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20분께 세종 국회 이전 부지를 방문해 "지금 세종에 올 수 있는 국가기관이 국가인권위, 금..
천안을 방문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6일 시민들을 향해 절을 올리며 "저 김문수가 대통령이 되면 천안·아산이 더 발전하는 교육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며 "청년을 살리고, 기업을 키우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악천후에도 수많은 지지자들이 운집해 김 후보의 연설에 환호하며 그의 연설에 집중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 천안시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천안은 대학교도 많고 또 우리 독립운동가 유관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6일 "수도권 6개 순환고속도로망을 완성하겠다"며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어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시민을 향해 절을 올리며 "제대로 정신 차려서 옆 사람 몇 명만 제대로 하면 역사가 똑바로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경기도 화성 동탄역 앞에서 "금강의 약 2배, 분당의 2배, 일산의 2배가 넘는 엄청난 곳인데 아직까지 일자리가 많이 부족해서 서울로..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6일 수원을 찾아 "수원은 꿈을 갖고 있는 도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수많은 시민들이 궂은 날씨에도 우산을 쓰고 김 후보를 반기며 환호했다. 이날 오전 8시 판교에서 출근길 인사를 마친 뒤 수원 지동시장으로 이동한 김 후보는 "우리 정조대왕의 꿈. 그리고 대한민국 정치를 바꿔보겠다는 꿈"이라며 "여러분의 꿈을 저 김문수가 함께 이루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
황교안 무소속 대통령 후보는 15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진행하는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TV토론회' 후보자 초정대상 기준을 겨냥해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며 구조가 불공평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의 부정선거 의혹 해명에 대해 반박하며 공정한 선거관리를 요구했다. 황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를 찾아 "초청대상이 아닌 후보자는 초정대상인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