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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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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남성연대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직협 공투위, 경찰청 앞 삭발투쟁…“일방적 순환인사 확대 철회”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주도하는 '조국신당(가칭)'이 4·10 총선에 투입할 '1호 인재'로 신장식 변호사를 발탁했다. 조국신당 창당준비위원회는 25일 서울 동작구에서 인재영입식을 열어 1호 영입인재로 신 변호사를 발표했다. 신 변호사는 "정치를 하기로 했다. 조국과 함께 걷기로 했다"며 "'입틀막' 국가, 대통령 눈에 거슬리는 사람들은 순식간에 사지가 들려 사라지는 나라에서 살 수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이 586(5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세대 정치인인 김민석 의원을 단수 공천한 것과 관련, 해당 지역에서 국민의힘 경선을 앞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박용찬 예비후보가 김 의원의 추징금 미납 문제를 거론하며 맹비난을 퍼부었다. 박용찬 예비후보는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 의원 공천에 대해 "역시 '더불어범죄당'다운 선택이었다"고 비꼬았다. 박 예비후보는 "김 의원이 어떤 인물..
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서영교 최고위원, 김영진·김용민 의원 등 친명(친이재명)계 의원들을 대거 단수 공천하는 공천 심사 결과를 공개했다. 임혁백 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5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단수 17곳, 경선 4곳 등 21개 지역구에 대한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심사 결과에서는 친명계 의원들이 대거 단수 공천을 받은 점이 눈에 띄었다. 정 최고위원은 서울 마포을에, 서 최고위원은 서울..
더불어민주당 총선 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김민석 의원이 여야의 총선 공천 문제와 관련해 "민주당은 시스템 공천, 국민의힘은 시스템 사천"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25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민주당과 국민의힘 공천의 차이가 분명해지고 있다"며 "민주당은 경선이 많고 국민의힘은 경선이 적다. 현역의 경우는 더욱 그렇다"라고 짚었다. 그는 "민주당의 시스템 공천은 8년 전 정해진 기본 틀이 유지되고 있고, 국민..
[속보] 민주, 정청래·서영교·김영진 등 단수공천… 송갑석은 경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의대 증원 계획에 따른 의료계와 정부의 충돌 사태와 관련, 의료계에는 파업 중단을, 정부에는 강경 대응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의대 증원 규모에 대해 "의료 현장에서 현실적으로 수용 가능한 적정 증원 규모는 400~500명 선이라고 한다. 민주당이 타진해 본 결과, 충분한 소통과 조정이 이뤄진다면 의료계도 이 정도 증원은 수용할 것으로 보인..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마포갑이 전략지역구로 지정되며 사실상 '컷오프(공천 배제)'된 것에 대해 "승복할 수 없다"며 "당 대표가 공천관리위원회를 허수아비로 내세워서 심각하게 권한을 남용한 행위"라고 규정했다. 노 의원은 22일 기자회견을 열어 당 공관위가 이날 서울 마포갑을 전략지역구로 지정한 것에 대해 "공천 전횡이고 공천 독재라 하지 않을 수가 없다"며 "당의 횡포"라고 강도 높게 비..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서울 동작을이 전략지역구로 지정되며 사실상 '컷오프(공천 배제)'된 것에 반발해 민주당을 탈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당과 국민과 공익, 승리가 아닌 사욕과 비리, 모함으로 얼룩진 현재의 당 지도부의 결정에 분노를 넘어 안타까움까지 느낀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돌이켜 보면 저는 위기 때마다 이재명..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입법 총량제' 도입, 위헌 법률 발의자 내역 공개 등을 골자로 하는 정치개혁 방안을 제시했다. 이 대표와 김용남 정책위의장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이 대표는 "국회의원의 입법 발의 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21대 국회에서는 올해 1월을 기준으로 이미 2만 3475건"이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의원 입법 발의 건수 증..
더불어민주당 출신의 김종민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최근 민주당에서 공천 문제를 두고 파열음이 일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이번 공천은 민주당 역사에 기록되는 '부정 공천'이 될 것"이라고 봤다. 김 공동대표는 2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하면서 "이번 주말과 다음 주를 거쳐 가면서 '이재명 사천' 또는 '부정 공천'의 실상들이 다 드러날 거라고 본다"고 말했다. 최근 민주당에서는 비명(비이재명)계 의원들..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가 언론·종교·농업 분야 인재로 신연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과 장하나 브릿지처치 담임목사, 강상훈 성일농장 대표를 각각 발탁했다. 새로운미래는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세 사람의 영입 사실을 밝혔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신 전 논설위원은 동아일보에서 31년 간 근무하며 동아일보 역사상 최초의 여성산업부장을 지냈고, 이후 채널A 보도본부 부본부장, 미래전략연..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가 제22대 총선에 대비하기 위한 공천관리위원장에 노무현 정부 당시 홍보수석을 지낸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를 임명했다. 새로운미래는 21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책임위원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인선안을 의결했다. 당 정책위의장에는 통합 개혁신당에서 공동정책위의장을 맡았던 김만흠 한성대 석좌교수가 임명됐다. 전략기획실장으로는 설주완 전 미래대연합 대변인이 선정됐고,..
현역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하는 더불어민주당 선출직공직자 평가에서 하위 10%에 속했다는 통보를 받은 박영순 의원이 평가 결과에 반발, 이재명 당 대표와 공천 관련 책임자들의 사퇴를 주장했다. 박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금 민주당의 당권을 쥔 당 대표와 측근들은 '애시당초 우리 편이 아니면 다 적'이라는 식으로 밀실에서 공천 학살과 자객 공천을 모의하고 있다. 최근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지급받은 6억 6000만 원 가량의 1분기 경상보조금을 동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표는 21일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보조금 반납 문제와 관련해 "그 문제에 대해서는 오늘 선관위에서 공식적인 답변을 받도록 되어 있다"며 "답변 여부와 관계없이 해당 금액에 대해서는 동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개혁신당은 지난 14일 제3지대 통합과 양정숙..
이낙연 새로운미래 공동대표가 "공영방송인 KBS가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의 4월 방영을 무산시켰다고 한다. 정말 참담하고 한심한 일"이라며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 언론의 수준을 1980년대 이전으로 후퇴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공동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책임위원회의에서 KBS의 다큐멘터리 무산 사태와 관련해 "이 다큐멘터리는 4·16 세월호 참사 10주년을 맞아 4월 18일 방송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