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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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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남성연대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직협 공투위, 경찰청 앞 삭발투쟁…“일방적 순환인사 확대 철회”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인사들로 구성된 새로운미래·미래대연합의 통합 신당 '새로운미래'가 첫 회의 개최에 이어 현충원 참배에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새로운미래는 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1차 책임위원회의를 열어 신당으로서의 새로운 비전 제시와 제3지대 대통합 추진 의지를 다졌다. 이낙연 공동대표는 "새로운 미래를 발빠르게 강화하겠다. 동시에 연대와 협력의 확대도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김종민 공..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제22대 총선에 적용될 선거제와 관련해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유지하되 민주진보 진영 세력들이 연합해 비례정당을 만드는 방안을 제시했다. 비례정당 창당은 이 대표가 후보였던 지난 대선 당시 약속을 뒤집는 내용이라 정치권 안팎에서 여러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 대표는 5일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과거로의 회..
양향자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제22대 총선에서 경기 용인갑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양 원내대표는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용인시 갑, 처인구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최초의 고졸 출신 여성 임원으로 지난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광주 서구을에서 당선된 양 원내대표는 이후 민주당을 탈당해 '한국의희망'을 창당했고, 최근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
더불어민주당 출신 인사들로 구성된 새로운미래·미래대연합의 통합 신당 '새로운미래'가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새로운미래는 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1차 책임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와 새로 지명된 신경민·박원석·신정현·양소영 책임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 공동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통합 신당의 역할과 제3지대 세력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 마음을..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끄는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이 통합 신당 '새로운미래'를 창당했다. 다만 미래대연합의 5명의 공동창당준비위원장 중 이원욱·조응천 의원은 합당에 참여하지 않았다. 4일 국회에서는 두 창준위의 중앙당 공동 창당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통합 신당의 당명과 당 대표, 정강·정책, 당헌 등이 결정됐다. 통합 신당의 당명으로는 당초 통합 선..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만나 제22대 총선 승리를 위해 당이 단합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 대표는 4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선거는 절박함과 간절함이 중요하다. 그래서 단결해야 한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이 회동 이후 기자들을 만나 전했다. 이에 이 대..
공동 창당을 선언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이 통합 신당 당명으로 '새로운미래'를 선정하고 이낙연 새로운미래 인재위원장과 김종민 미래대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다만 미래대연합의 5명의 공동창당준비위원장 중 이원욱·조응천 의원은 합당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박원석 미래대연합 공동창당준비위원장은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래대연합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이원욱·조응천 의원이 미래대연합과 새로운미래의 합당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두 의원은 두 창당준비위원회가 공동 창당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4일 오후 입장문을 통해 "더 큰 통합을 위해 오늘 저희는 합당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들은 "'새로운미래'에 참여하는 것은 영혼 없이 몸만 얻어 주는 일이라 생각했다. 통합을 위해 신명나게 일할 수 없는 과정"이라며 "상상력의 정치로..
[속보] '미래대연합' 조응천·이원욱 "더 큰 통합 위해 합당 참여 않기로"
미래대연합·새로운미래 통합신당 당명 '새로운미래'로…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개혁신당이 저가형 고속철 도입 및 KTX와 SRT의 운영사 통합 등을 골자로 하는 철도산업 개편 공약을 제시했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는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철도산업 정책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선 KTX나 SRT보다 40% 가량 저렴한 LCC(저비용항공사)형 고속철을 도입해 고속철도 요금을 낮추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5만 9,800원인..
'개혁미래당(가칭)'으로의 통합을 선언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 사이에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공동창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통합 무산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제3지대 통합 논의도 안갯속으로 빠져드는 형국이다. 3일 천지일보는 새로운미래와 미래대연합 간 통합이 무산됐다고 보도했다. 새로운미래 측 고위 관계자도 이날 본지와의 통화에서 "창당대회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본인 영달 위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활용하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후 대구 칠성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북콘서트를 여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에 "저는 박 전 대통령에게 사적인 인연과 빚을 가지고 있는 인사"라며 "그런 분들에게 휘둘리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7..
최근 '개혁미래당(가칭)'으로의 통합을 선언한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신당 새로운미래와 민주당 출신 의원들이 주도하는 신당 미래대연합이 제3지대 신당들 간 통합을 진행하기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원욱 의원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새로운미래 창당준비위원회와 미래대연합 창준위는 31일 보도자료를 내고 "'개혁미래당(가칭)'은 통합과 협력, 연대를 통한 국민이 살기 좋은 나라, 미래세대가 행복한 세상을..
이준석 대표가 주도하는 개혁신당이 광주를 방문해 정책 홍보 활동을 벌였다. 이 대표와 양향자 원내대표, 천하람 최고위원 등 개혁신당 지도부는 31일 오후 광주송정역 인근에서 소형 트럭 라보의 화물칸에 올라 광주 송정역 복합환승센터 추진, 광주 무등산 전기버스 도입, 광주공항 이전 등 정책들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대표는 복합환승센터 문제에 대해 "광주 송정역에 복합환승센터 계획이 벌써 10년 넘게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