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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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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남성연대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직협 공투위, 경찰청 앞 삭발투쟁…“일방적 순환인사 확대 철회”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경찰 ‘순환인사 확대’ 반발 격화…직협, 경찰청서 연석회의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지난 17일과 18일 진행된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북한의 도발을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했다. 또 윤석열 정부의 대응과 관련해서도 "윤석열 정부의 안보 무능과 무대책도 매우 걱정스럽다. 안보 무능에 외교 무능까지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홍 원내대표는 1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북한이 이틀 간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미국 본토를 겨냥한 대륙간 탄도미사일(ICB..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고(故) 채상병 순직 사건에 대한 국회 국정조사를 촉구하는 농성장을 찾아 국회가 철저한 진상규명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이 대표는 18일 국회 본청 앞에 마련된 농성장을 방문해 사건에 대해 "국가의 부름을 받아서 청춘을 바쳐 입대했던 해병대원이 국민을 위해서 필요한 일을 하다가 정말 어처구니없는 이유로 유명을 달리했는데, 책임지는 사람도 분명하지 않고 가장 중요한 사건의 원인과 경과를 분..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만나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세제 및 제도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 원내대표는 1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를 찾아 최 회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는 임오경 민주당 원내대변인과 김병욱·홍성국 민주당 의원이 함께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최 회장께서 기업 투자를 좀 더 활성화하는 목적으로 정부 세제나 관련법들이 개선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지난해에..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만나 "당을 위해서 더 큰 폭의 행보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 대표는 "모두가 함께 힘을 합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김 전 총리는 18일 오후 용산 CGV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길위에 김대중' 시사회 행사에서 이 대표를 만나 이 같은 이야기를 했다고 기자들에게 전했다. 최근 당내에서 이낙연 전 대표가 신당 창당 의사를 공식화하..
내년 4월에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총선에 적용될 선거제 개편안을 마련해야 하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위성정당을 방지하기 위한 법안들을 처음으로 논의했다. 정개특위는 18일 법안심사제2소위원회를 열어 '위성정당 방지법'을 상정하고 심사에 들어갔다. 이날 상정된 위성정당 방지법은 총선에 참여하는 정당이 지역구와 비례대표 후보 모두를 추천하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위성정당과 합당하는 정당의 보조금을 대폭..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정형식 헌법재판관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로써 헌재는 정 재판관까지 9명 구성이 완료됐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정 재판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동석한 정 재판관 부인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고생 많으셨다.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덕담을 건넸다. 행사에는 대통령실에서 김대기 비서실장과 조태용 국가안보실장, 이관섭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종석 헌법재판소장도 자리했다...
윤석열 정부의 경찰국 신설 추진에 반대해 전국경찰서장회의 소집을 주도하며 이목을 끌었던 류삼영 전 총경이 더불어민주당 3호 영입인재로 발탁됐다. 민주당은 18일 3차 인재영입식을 열고 내년 총선에 투입될 '3호 인재'로 류 전 총경을 발표했다. 부산 출신의 류 전 총경은 경찰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아대 경찰법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동아대 법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석사 학위 취득 후에는 대구북부경찰..
[속보] 민주, 3호 영입인재에 '경찰국 반대' 류삼영 전 총경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부·여당의 상황에 대해 "민생을 책임져야 될 정부·여당이 전혀 다른 곳에 정신이 팔려 있다. 그야말로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이 대표는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든 국민들께서 공감하시겠지만 민생 상황이 참으로 나쁘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달 초 총선용 6개 부처 개각에 이어서 금주 중 선거에 나설 다른 부처 장관들의 추가 교체가 단행된다..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의 네덜란드 국빈 방문 기간 발표된 ASML-삼성 연구개발(R&D) 센터 건립과 관련해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이뤄낸 성과를 가로챘다'고 한 대변인 논평에서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다는 점을 수용하고 삭제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최민석 대변인은 17일 국회 브리핑에서 "바로잡는다. 지난 15일 발표했던 브리핑은 사실과 달라 삭제 조치하겠다"며 "책임 있는 대한민국 제1야당으로서, 잘못된 점이..
금태섭 전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 '새로운선택'이 창당대회를 열고 내년 4월 치러지는 제22대 총선에서 30석을 얻어 한국 정치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17일 국회에서는 새로운선택과 세번째권력의 공동창당대회가 개최됐다. 세번째권력은 정의당 출신 인사들이 주축이 된 정치그룹으로 지난 8일 새로운선택과 함께 새 정당을 만들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준석..
금태섭 전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 '새로운선택'이 17일 창당대회를 열고 내년 4월 22대 총선에서 30석의 의석을 확보해 한국 정치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금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자신의 신당 새로운선택과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이끌고 있는 세번째권력 공동 창당대회를 개최했다. 새로운선택은 '제3지대 연합정당'을 기치로 내걸었다. 앞서 정의당의 청년 의견그룹 '세번째 권력' 소속인 류호정 의원은 지난..
총선을 4개월 여 앞두고 여권 발 인적 쇄신 바람이 정치권에 거세게 불면서 제1야당인 더불어민주당도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제1야당은 쇄신 노력이 안보인다는 지적이 안팎에서 거세지고 있어서다. 더구나 '이낙연 신당'과 비주류의 '통합 비대위' 요구가 거센 상황에서 민주당은 우선 급한불부터 끄고 인적 쇄신은 내년 초에나 손을 댈 것으로 보인다. 17일 민주당에 따르면 홍익표 원내대표는 지난 15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
정부 개각으로 6개 부처 장관이 교체되면서, 각 부처 장관 후보자들의 인사청문회가 이번 주 줄줄이 예정돼 있어 여야의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국회에 따르면 신임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오는 18일을 시작으로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 오는 18일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후보자, 19일에는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와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 20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서울을 비롯한 일부 지역의 학생인권조례 폐지 움직임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 16일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 이 같이 밝히면서 "악성 민원과 소송에서 교사를 지켜내고, 교육부의 엉뚱한 지침으로 교사의 교육 연구 시간을 뺏지 말고, 선생님은 오직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진정 교권을 보호하는 길"이라고 했다. 이 대표는 또 "이 비극을 정략적으로 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