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6일(화)

기자

홍길동

이하은 기자

christine_22@naver.com

안녕하세요. 이하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많이 본 뉴스 2026.06.09~2026.06.16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사…타살 정황 없어(종합)

유동성 위기 JTBC 등 회생 신청… 중앙그룹 5개사 구조조정 비상

시국선언 전국 18개 大 "투표지 부족, 국가에 의한 기본권 침해"

국회 의원회관서 50대 남성 추락…심정지 상태 이송

경찰, ‘송파 개표소 시위’ 선수단·기자 대상 폭력 피의자 수사 착수…“반드시 법적 책임”

[인사]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총장(서울) 겸 미네르바대학장 전학선 △부총장(글로벌) 권혁재 △산학연계부총장 박중찬 △미래위위원장 이준 △교무처장(서울·글로벌) 홍종명 △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서울) 신근혜 △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글로벌) 김민형 △행정지원처장(서울·글로벌) 윤승영 △기획조정처장 정석오 △대외협력처장 김강석 △연구산학협력단장 전종근 △정보처장 신찬수 △대학원교학처장 김현정 △홍보실장 지성욱 △교육혁신원장 김사훈 △일반..

[인사] 명지대학교

△교학부총장 겸 대학원장 한영근 △행정부총장 김기영 △교육대학원장 이정환 △부동산대학원장 장영순 △문화예술대학원장 신수정 △스마트시스템공과대학장 박강 △스포츠대학장 겸 예술대학장 김주학 △아너칼리지(전공자유대학)학장 겸 방목기초교육대학장 문선웅 △기획조정실장 겸 미래기획위원장 김시형 △교육지원처장 문신일 △입학처장 최민석 △학생처장 겸 사회봉사단장 안정국 △취창업지원처 한지만 △사무지원처장 김하영 △국제교류처장 윤종빈 △대외협력처장 신택수 △연..

공항 잠복에 관광객 위장까지…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50일간의 숨가쁜 여정

이달 초 캄보디아 프놈펜 국제공항에선 첩보 영화를 연상케 하는 경찰의 '검거 작전'이 펼쳐졌다. 현지 경찰과 한국 경찰이 신뢰를 얻은 뒤 피해자를 속여 금전을 편취하는 스캠 범죄와 관련해 한국인 피의자 A씨가 공항에 도착한다는 첩보를 입수한 것. 이들 경찰은 A씨의 항공편과 도착 일시가 특정되지 않아 이틀 동안 공항에 머물며 상황을 예의주시했다. 주변의 의심을 피하고자 관광객으로 위장하기도 했다. 특히 캄보디아인과..

경찰, 12·29 여객기참사 특수단 편성

경찰이 12·29 여객기참사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수사단(특수단)을 구성해 수사에 나선다. 경찰청은 참사 국정조사에서 지적된 수사 지연 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특수단을 편성, 오는 29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사고 현장인 전남 무안공항뿐만 아니라 수도권 소재 기관, 업체 등에 대해서도 수사 필요성이 커진 만큼 전남경찰청에 설치된 수사본부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직속 특수단으로 재편한 것이다..

막 내린 ‘광화문 예배’…경찰, 집회·시위 인력 전환 속도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주축으로 주말마다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전국주일연합예배'가 최근 집회 장소를 실내로 옮겼다. 집회를 주도한 전 목사가 서울서부지법 난입 사태를 교사한 혐의로 구속된 후 집회 방식을 바꾼 것이다. 이에 주말마다 집회 소음과 차량 정체로 몸살을 앓던 광화문 일대가 혼잡에서 벗어나 차분한 모습을 되찾았다. 27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매주 일요일마다 열린 '전국주일연합예배'는 지난..

대한무용협회, 2025년 정부평가서 주요사업 모두 ‘A등급’ 획득

사단법인 대한무용협회가 지난해 주최한 주요 무용 시상·경연 사업이 정부시상 사업 평가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했다. 대한무용협회는 지난해 정부시상 평가 대상이 된 협회의 5개 사업 전부가 A등급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2025년 정부시상 지원 공연전통예술 경연대회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 협회의 사업은 2025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제62회 전국신인무용경연대회, 2025 신진무용예술가육성프로젝트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

경찰 "쿠팡 개인정보 유출, 3000만건 넘어"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번 사태로 유출된 자료가 적어도 3000만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약 3000건의 유출이 있었다는 쿠팡 측 주장과 달리 1만배 넘는 자료가 유출된 것이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6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지만 (알려진 것보다는 유출량이) 훨씬 많다"며 "3000만건 이상은 된다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 청장은 쿠팡 측의 유출 규모 축소 의..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중 55명 구속…경찰 수사 탄력

지난 23일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 중 55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피의자 다수가 구속되면서 이들에 대한 경찰 수사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26일 경찰청에 따르면 캄보디아 송환 범죄 조직원 중 전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은 55명(부산경찰청 49명, 울산경찰청 2명, 서울경찰청 형사기동개 1명,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1명, 서울경찰청 서초경찰서 1명, 인천경..

경찰대, AI 기반 필적 분석 시스템 특허 등록

경찰대학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필적 분석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등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은 기존 감정관의 숙련도나 육안에 의존해 분석하던 문서 필적 감정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개발됐다. AI 알고리즘 기술을 통해 필적의 미세한 각도나 습관적인 획의 흐름 등을 수치화해 분석하는 방식이다. 이 시스템은 현장에서 문서 감정관을 돕는 필적 분석 보조 장치로서 활용될 예정이다. 주관적인..

경찰민원 통합플랫폼 ‘경찰민원24’ 서비스 시작

22개 경찰 민원 관련 홈페이지를 하나로 통합·연계한 '경찰민원24'가 26일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원스톱 경찰 민원 통합플랫폼 '경찰민원24' 서비스를 개시했다. 그동안 경찰 민원은 누리캅스 누리집, 경찰민원포탈시스템, 교통민원24, 유실물종합관리시스템, 순찰신문고 등 22곳에서 분산 운영돼 왔다. 경찰청은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개선하고자 '경찰민원24'로 통합·연계했으며, 이곳을 통해..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73명 중 72명 구속영장 청구…금명간 영장심사

지난 23일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한국 국적 범죄 조직원 73명 중 7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이들 중 1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25일·26일 이틀에 걸쳐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진행될 예정이다. 25일 경찰청에 따르면 현재 구속영장이 청구된 72명의 조직원 중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 호송된 1명에 대해 영장이 발부됐다. 나머지 71명 중 54명(부산경찰청 반부패..

캄보디아 스캠 범죄 韓피의자 73명 송환… 역대 최대

해외에서 발생하는 한국인 대상 범죄들에 대응하기 위한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태스크포스(TF)'가 캄보디아에 체류하던 한국 국적 범죄 피의자 73명을 국내로 송환한다. 이번 송환은 역대 최대 규모다. 22일 청와대와 경찰청에 따르면 남성 65명, 여성 8명 등 한국인 범죄 피의자 73명을 태운 전용기가 23일 오전 9시 10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이들은 전원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로, 국내에 도착하는 즉시 수사기관에 인계돼 조사를 받게..

군경, ‘북한 무인기 침투’ 피의자 강제수사…진상 규명 속도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물 분석에 돌입했다. 군·경 합동조사 TF는 21일 30대 대학원생 A씨 등 3명에 대한 자택과 차량, 드론 개조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 대학 연구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 다만 피의자들과 연관성이 있다고 알려진 민간단체나 기업은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군·경 합동..

전남 광양서 산불…소방 대응 2단계 상향

21일 오후 3시 2분께 전남 광양시 옥곡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청은 이날 오후 4시 31분께 전남 광양 백운산 산불에 대해 소방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 소방 대응 2단계는 관할 소방서를 비롯해 인전 지역 소방서까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는 조처다. 소방·산림 당국은 이날 헬스 19대와 소방차 31대 등을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지만, 건조주의보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어 진화 작업에..

군경, ‘북한 무인기 침투’ 민간인 피의자 3명 압수수색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피의자 3명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1일 언론 공지를 통해 "오전 8시부터 무인시 사건과 관련해 민간인 피의자 3명의 주거지와 사무실 등에 대해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경 합동조사 TF는 지난 16일 민간인 용의자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군경 합동..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