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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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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남성연대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직협 공투위, 경찰청 앞 삭발투쟁…“일방적 순환인사 확대 철회”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800명서 40명 된 경찰 수사심사관…수사권 커진 경찰에 재정비 시급
이른바 '60억 코인(가상화폐) 논란'에 휩싸여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 사태의 여파가 민주당을 강타하면서, 당직 개편 이후 안정되는 듯 했던 이재명 지도부의 리더십이 또다시 흔들리는 모양새다. 16일 정치권에서는 민주당 내 비명(비이재명)계를 중심으로 김 의원 사태에 대한 당 지도부의 대처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특히 지난 14일 '쇄신 의원총회'에서 채택된 결의문에서 다수 의원들이 주장한 김..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코인(가상화폐) 의혹' 진상조사팀이 사안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김 의원에 재차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조사팀에 참여하고 있는 김한규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6일 원내대책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현 상황에서도 진상조사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식하고 있다"며 "저희는 진상조사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총회에서도 여러 분들이 강하게 의견을 주신 상..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간호법 제정안에 대해 거부권(재의요구권)을 행사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등 야권에서는 윤 대통령의 결정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법안 처리를 주도한 민주당은 강하게 반발하며 정부를 향해 맹비난을 퍼부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입장문을 내고 "윤 대통령은 기어이 국민과 맞서는 길을 택했다"며 "윤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는 국민을 거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원내대표는 "지금 윤 대통령..
취업 후 상환하는 학자금 대출 일부에 대해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개정안'이 16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처리됐다. 민주당은 이날 교육위 전체회의에서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개정안'을 단독 의결했다. 법안 처리에 반대 입장을 보여 온 국민의힘 소속 교육위원들은 이날 회의에 불참했다. 앞서 개정안은 지난달 17일 교육위 안건조정위에서 여당의 불참..
더불어민주당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정책간담회를 열고 최근 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전세사기 문제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민주당과 김 지사는 15일 국회에서 '전세 피해 지원 및 예방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 지사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민기 민주당 의원, 당 전세사기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맹성규 민주당 의원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전세 피해는 세..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윤리특위) 위원장과 여야 간사가 오는 16일 회동을 가지고 위원회 구성 및 향후 일정 등을 논의한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윤리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여당 간사인 이양수 국민의힘 의원, 야당 간사를 맡기로 한 송기헌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는 16일 소위원장 및 간사를 정식으로 선임하기 위한 전체회의 일정을 잡기 위해 만남을 갖는다. 이에 '60억 코인(가상화폐)..
더불어민주당이 당정이 윤석열 대통령에 간호법 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건의하기로 한 결정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는 당정의 간호법 거부권 행사 요청 결정을 비판하며 법안의 공포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줄을 이었다. 박광온 원내대표는 "정부와 여당이 당정회의까지 열어서 (간호법) 재의요구를 결정했다. 해법을 내놓는 당정회의가 아니라 거부권을 건의하는 당정이라니 국민..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른바 '60억 코인(가상화폐) 보유 논란'에 휩싸여 민주당을 탈당한 김남국 의원에 대해 "돈 벌려고 하면 국회의원 하지 말아야 한다"고 직격했다. 이 의원은 15일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국회의원 하지 말고 개인이 코인을 투자하고, 개인이 주식 투자하고, 개인이 집을 10채를 갖고 있든 100채를 갖고 있든 사회적인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라고 한다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주장하며 해양 방류 방침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안전하면 식수로 사용하면 된다"고 날을 세웠다. 이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가 처리되면 마실 수 있을 만큼 안전하다, 이런 주장을 일본이 내세우고 있다"며 "마실 수 있을 만큼 안전하면 식수로 사용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는 "주변 국가에서 안전하지 않다, 위..
민주, '탈당' 김남국에 "추가조사 필요한 부분 조사 진행"(속보)
민주 "가상자산 재산신고·이해충돌 포함 법안 5월내 통과"(속보)
더불어민주당이 '쇄신 의원총회'에 앞서 진행한 국민 대상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절반 이상이 '2021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등 민주당을 둘러싸고 불거진 논란들에 대한 당의 대처가 잘못됐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소영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4일 오후 진행된 비공개 쇄신 의원총회 중간에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비공개 의원총회에서는 민주당이 국민과 당원, 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60억원대 가상화폐(코인) 보유 논란의 중심에 있는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4일 탈당계를 접수하면서 여당은 물론 야당에서도 비판이 나오고 있다. 여당은 민주당이 그동안 보여준 "꼬리자르기 탈당쇼"를 반복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야당 내에서도 비명계를 중심으로 "지도부가 진상조사 마무리 없이 자진 탈당을 허락해선 안 된다"는 우려가 나왔다. 김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당과 당원 여러분께 부담을 드리는..
더불어민주당이 당을 혁신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는 '쇄신 의원총회'를 14일 개최한다. 민주당은 이날 의총을 열고 '2021년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및 '김남국 의원 코인(가상화폐) 거래 논란' 등의 대책을 비롯한 당의 쇄신 방안을 논의한다. 의총은 이날 오후 4시부터 10시 전후까지 당의 쇄신 방안에 대한 난상토론이 이어지는 마라톤 회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당초 '쇄신 의총'은 2021년 전당대회 당시..
이른바 '60억 코인(가상화폐) 보유 의혹'이 제기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탈당을 선언했다. 김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저는 오늘 사랑하는 민주당을 잠시 떠난다"며 탈당 의사를 밝혔다. 그는 탈당 배경에 대해 "더 이상 당과 당원 여러분께 부담을 드리는 것이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중요한 시기에 당에 그 어떤 피해도 주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지난 일주일 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