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회부 사건팀에서 영등포·관악 라인 담당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ristine_22
신 남성연대 대표,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국회 문턱 넘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제2의 ‘장윤기 사태’ 해법 있나
경찰직협 공투위, 경찰청 앞 삭발투쟁…“일방적 순환인사 확대 철회”
‘경찰 순환인사 반대’ 직협 공투위 “불통 지속시 경찰청 앞 삭발식”
800명서 40명 된 경찰 수사심사관…수사권 커진 경찰에 재정비 시급
김남국, 탈당 선언…"무소속으로 정치공세 맞서 진실 밝힐것"(속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여야가 이견을 보이는 전세사기 특별법과 관련해 오는 16일까지 야당의 대책을 수용하는 전향적인 입장을 내놓을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이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또다른 전세사기 피해자가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한 것과 관련, 피해자가 사망한 사례가 네 번째라고 언급하며 "국가가 책임을 방기한 사이 벼랑 끝에 내몰린 국민이 늘어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그런데 정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개발특혜 의혹과 관련한 첫 재판이 시작된 11일 "조작과 검찰의 시간은 끝나고 진실과 법원의 시간이 시작됐다"고 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그는 "대장동과 관련해 저는 단 한 푼의 이익도, 어떤 혜택도 받은 바 없다"며 "성남시민과 성남시가 5500억 원의 혜택을 가졌고, 성남FC의 노력으로 성남시 예산 절감의 효과가 분명히 있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김남국 의원의 이른바 '60억 코인(가상화폐) 논란'과 관련해 자체 진상조사에 뛰어들고 관련법 개정에 나서는 등 사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 의원의 논란과 관련해 당 안팎에서 비판이 이어지고 의혹이 꼬리를 무는 가운데, 진상조사 등 자체적으로 조치에 나섬으로써 논란이 '당의 문제'로 비화돼 총선에 악재로 작용하는 것을 막기 위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김 의원의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구성된 진..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정부를 향해 인사 쇄신과 정치 복원, 언론과의 소통 정상화 등을 요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집권 2년차에 접어든 윤석열정부에 요구하는 첫 번째 과제로 국정 기조 전환을 알리는 대통령실과 내각의 인사 쇄신을 꼽았다. 그는 "대통령실과 내각 개편으로 민생 경제 회복과 국민 통합, 국가 미래 과제에 집중할 수 있는 정치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총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홍준표 대구시장을 만나 "합리적 선의의 경쟁과 대화가 정치의 본질인데, 정쟁에서 전쟁 단계로 돌입한 것 같다"고 정치 현실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이 대표는 10일 오후 대구시청을 찾아 홍 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정치라고 하는 것이 원래 이해를 조정하는 것 아니겠나"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어떤 사안을 놓고 (여야가) 다투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며 "다투되 감정을 섞으면..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60억 코인(가상화폐) 논란'이 정치권을 연일 뒤흔들고 있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고위 공직자의 재산신고·공개 대상에 가상 자산 포함을 골자로 하는 '김남국 방지법'이 추진되고 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 9일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의원 논란과 관련해 "우리 정치권 전체도 이번 사태의 교훈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국회의원의 윤리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일 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정부의 1년에 대해 "지난 1년 간 정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야 한다는 국가의 존재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들었다"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윤석열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은 10일 대구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축하보다 고언과 비판을 앞세울 수밖에 없는 현실이 매우 아쉽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는) 민생 고통에 아랑곳없이 초부자..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정부의 1년을 평가하는 토론회를 열고 윤석열정부가 안보와 민생 등의 측면에서 국가의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고 맹비난했다. 9일 국회에서는 '무너진 1년, 견뎌낸 사람들'을 주제로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과 민주당 정책위원회가 주최하는 '윤석열정부 1년 평가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가 축사에 나섰고, 김민석 정책위의장과 정태호 민주연구원장, 고민정..
이른바 '60억 코인(가상화폐) 보유' 논란에 휩싸인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논란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김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지난 며칠 동안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한 마음"이라며 "민생 위기 속에 공직자로서 국민 눈높이에 맞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는 "국민들께 더 일찍 사과드렸어야 했는..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4일 '쇄신 의원총회'를 개최한다. 박광온 민주당 원내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쇄신 의총을 오는 14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밤 10시까지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 (3일 열린) 1차 의총 때 여러 의원들이 제안한 방안과 오늘부터 진행할 국민과 당원, 국회의원 대상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집중 토론을 가진 뒤 쇄신 방안을 마련해 국민께 보고할 것"이라고 설..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윤석열정부의 1년에 대해 "불균형과 불통과 불안, '3불'이 유난히 국민을 힘들게 한 한 해"라고 평가했다. 박 원내대표는 윤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하루 앞둔 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면서 "경제 불균형으로 민생고통이 극심해졌고, 외교의 불균형으로 국익의 균형이 손상됐고, 정치의 불통으로 민주주의가 퇴행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총체적으로 국민의 불안을 키웠다...
정의당 신임 원내대표로 배진교 의원이 선출됐다. 정의당은 9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배 의원을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배 신임 원내대표는 취임 소감에서 "당의 재창당과 총선을 앞두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에 원내대표라는 중책을 다시 한 번 맡겨주신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는 정의당의 역할과 관련해 "이제 정의당 의정활동의 제1과제는 윤석열정부의 불의를 바로잡는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이 한일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 "대일 외교를 할 것"을 촉구했다. 강선우 대변인은 6일 국회 브리핑에서 "지난 3월의 '빈손 외교' 재현이 우려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대변인은 "대통령실은 '기시다 총리가 윤 대통령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답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며 "정말 중요한 것은 '답방' 자체가 아니라 실질적인 '보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의 '제3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정치권의 포퓰리즘에 대해 "그 무책임한 결정이 반드시 가져올 무거운 짐, 그 계산서는 결국 우리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감당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SNS를 통해 "당장 '표'가 아쉬운 정치인들은 마치 내일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양 퍼주기 포퓰리즘에 경도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어린이를 위한 것'이라는 그럴 듯한 포장으로 그 이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