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행정부, 3000억 달러 이란 재건 기금 검토…한국기업 등 참여"
오픈AI 요금 대폭 인하 검토…앤트로픽과 사용자 확보 경쟁
美 공군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앤트로픽 AI 해외 차단 계기는 아마존 CEO 제보…오픈AI 등은 제외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4일(현지시간) 중동 분쟁이 2027년까지 장기화되고 유가가 배럴당 125달러 수준까지 오를 경우 세계 경제가 훨씬 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물가가 치솟아 공급망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베벌리힐스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밀컨 글로벌 콘퍼런스 2026'에서 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치는 안정..
러시아가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전승절)을 맞아 이달 8~9일 우크라이나와 일시 휴전한다고 선언했다. 우크라이나는 이와 관련해 협의하지 않았다면서 6일부터 자체적으로 휴전에 들어가겠다고 밝혔다고 AP·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자국의 전승절 8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틀간 휴전하겠다고 발표하며 "우크라이나가 9일 열리는 기념 행사를 방해하려 할 경우 키이우 중심부에 대규..
구글이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에 광고를 게재하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립 쉰들러 구글 최고사업책임자(CBO)는 29일(현지시간) 모회사 알파벳의 1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현재 우리 초점은 'AI 모드(구글 검색 엔진 챗봇)'에 맞춰져 있지만 여기서 포맷이 잘 작동하면 제미나이 앱에도 성공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미국 경제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미국이 쿠바에 대한 봉쇄 수위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해커들이 미국 주재 쿠바 대사관을 해킹해 외교관 수십명의 통신을 엿본 것으로 드러났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이버보안 업체 갬빗 시큐리티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1월 시작된 이번 해킹으로 쿠바 대사와 부대사를 포함한 고위 관리 68명의 이메일이 유출됐다. 해커들은 마이크로소프트(MS) 익스체인지 이메일 서버의 취약점 2가지를 악용해 대..
미국 행정부는 선박 통행이 사실상 마비된 호르무즈 해협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국제 연합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 국무부는 전날 각국에 있는 미 대사관에 발송한 내부 외교 전문을 통해 '해양 자유 연합(Maritime Freedom Construct·MFC)' 결성 계획을 알리며 각국 정부를 설득해 참여시키라고 지시했다. 해당 문서에 따르면 미..
이란축구협회 지도부가 국제축구연맹(FIFA) 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2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했으나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해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은 이날 이란축구협회 대표단의 메흐디 타즈 회장, 헤다야트 몸비니 사무총장, 하메드 모메니 부사무총장 등이 유효한 비자를 소지했음에도 입국 직후 이민국 관계자들의 대응을 이유로 발길을 돌렸다고 보도했다. 대표단은 다음 날 밴쿠버에서 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 회담에서 러시아 전승절(제2차 세계대전 승전일)인 다음 달 9일 우크라이나와 휴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크렘린궁은 이날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음 달 9일 전승절 81주년을 기념해 우크라이나와의 일시적으로 휴전하는 방안을 준비했음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통화는 2022년 2월 시작된 러시아-우크라이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영리법인으로의 전환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소송의 첫 재판에서 자선단체였던 오픈AI가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으로 전환한 것이 잘못된 일이며 다른 자선 활동에도 나쁜 선례를 남기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머스크 CEO는 2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법 오클랜드지원에서 열린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배심원단에게 "자선단체를 훔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제임스 코미 전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2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에 대한 위협으로 해석될 수 있는 사진을 온라인상에 게재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이날 워싱턴포트스(WP)가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 산하 법무부는 코미 전 국장이 지난해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사진을 통해 위협의 의도가 있었다고 판단해 대통령을 위협한 혐의 및 주 경계를 넘어 위협 의사를 전달한 혐의로 노스캐롤라이나 연방 대배심의 승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의회에서 유럽과 중동에서의 갈등 속 불확실성의 시대에도 미국과 영국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항상 굳건한 동맹국으로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 국빈 방문 중인 찰스 3세는 이날 카밀라 왕비와 함께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 회의에 참석해 30분 가까이 진행된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양국은 최근 이란 전쟁에 대..
일론 머스크 테슬라(CEO)가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설립자 샘 올트먼 CEO를 상대로 제기한 1340억 달러(약 198조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27일(현지시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 연방법원은 이날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 주민 중 9명을 선정해 배심원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연방법원에서 3주간 이어지는 증언을 청취할 예정이다.배심원 선정 절차는 예비 배심원 40명에서 추리는 것으..
프론티어, 아벨로 등 미국 저가 항공사들이 유가 급등에 따른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연방정부에 25억 달러(약 3조7000억원) 규모의 지원금 제공을 요청했다고 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미국저가항공사협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최근 연료 가격이 급등해 저가항공사들이 상대적으로 더 큰 타격을 받고 있다며 이같은 규모의 지원 재원을 조성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를 두고..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총격 사건 용의자 콜 토마스 앨런의 행동을 두고 이는 수년에 걸쳐 형성된 이념에 따른 것이라며 이번 공격은 고립된 개인의 행위가 아니라 더 광범위하게 급진화된 유형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분석이 나왔다. 아스라 노마니 폭스뉴스 디지털 선임 조사 에디터는 26일(현지시간) 방송된 폭스뉴스 '더 빅 위켄드 쇼'에서 화상 인터뷰를 통해 총격범에 관해 취재한 결과를 전하며 "용의자는 취..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총격범이 범행 전까지 머물렀던 워싱턴 D.C.의 워싱턴 힐튼 호텔 객실 옆방에 있었다는 행사 참석자가 사건 발생까지 몇 시간 동안 심각한 보안상 허점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미국 매체 데일리비스트의 휴 도허티 편집장은 26일(현지시간) '나는 암살자 옆방에서 잤다. 이것은 보안 참사'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총격범이 분해된 장총을 보안 당국 몰래 행사장에 반입할 수 있었던 이유..
미국과 이란 간의 분쟁의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항공료도 대폭 오른 가운데 국제 에너지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항공권 가격이 함께 내려가기는 기대하기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다. 올해 초가 지나면서 항공유 가격이 작년 대비 약 2배로 상승하면서 운임 요금이 대폭 인상됐다. 연료비는 항공사 운영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건비 다음으로 주요한 부문이다. CNN은 26일(현지시간) 항공료 인상 요인에는 연료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