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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다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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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지배구조 만점 앞두고 있지만 남은 변수는 배당정책?
수도권 전철, 15분 내 재탑승하면 "기본요금 면제"…20일부터 시행
정부, 부동산 대책 괴담에 "사실무근…강력 대응 예고"
서리풀2지구 택지 지정에 정부 대책 "시동"…수도권 공급 시계 다시 돌까
GS건설은 5일 주택 브랜드 '자이(Xi)'의 매거진 '비욘드에이 (BEYOND A.)'가 세계 최고 권위 국제 디자인 시상식 'iF 디자인 어워드 2025' 2개 부문에서 본상인 '위너(Winn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근 발표된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심사에서 GS건설은 사용자 인터페이스(UI)부문에서 자이(Xi) 브랜드 매거진인 '비욘드에이 (BEYOND A.)'가 본상을 받았다. 또 웹사이트·커뮤니..
계룡건설은 지난 2월 두 차례에 걸쳐 대전 계룡건설 사옥에서 '2025년 현장소장 재해예방 운영계획 보고회'를 열고 현장 안전관리 시스템 점검 및 재해예방 역량 강화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현장소장(안전보건총괄책임자) 및 관련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고용노동부의 재해예방 특별 강의를 비롯해 △현장별 안전관리 운영계획 보고 △우수 운영 사례 발표 △개선사항 토의 등을 진행..
건설사들이 업계 불고 있는 최악의 위기 상황을 넘어서기 위해 생존 전략에 사활을 걸고 있다. 특히 최근 불어닥친 경영 위기가 단순히 건설사 한 곳의 어려움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위기 대응 공동 대책을 모색하려는 건설사가 적지 않다. 정부와 사업 공동 추진에 나서는 한편, 다른 업종과 포럼을 구성해 수익성 강화 방안 마련에 애를 쓰고 있다. 또 다른 건설사와 힘을 합쳐 시공권 먹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에도 적극..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19일 발표한 '1기 신도시 이주지원 및 광역교통 개선방안' 중 광역교통 부분에 대한 후속조치를 마련하기 위해 오는 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합동 포럼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1기 신도시의 △도시계획, 교통계획 간 유기적 연계 △광역교통 개선방향 △전략 등을 모색한다.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와 △대한교통학회 △한국교통연구원 △한국토지주..
GS건설은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저출생·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기획한 것이다. 다양한 기업 및 공공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허윤홍 GS건설 대표는 송병준 컴투스 의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국토교통부는 부실시공 방지는 물론 품질 확보와 건설현장 안전문화 조성 등을 위해 올해 한 해 동안 전국 2만2000곳에 달하는 건설현장을 집중 점검해나가겠다고 4일 밝혔다. 건설현장 집중 안전 점검 기간은 이날부터 연말까지다. 국토부는 △서울 △원주 △대전 △익산 △부산 등 5개 지방국토관리청을 비롯한 총 12개 기관과 특별점검에 힘을 합친다. 해빙기·우기·동절기 등 취약시기 정기점검과 사망사고 발생현장에 대한 특..
대한토지신탁은 최근 경기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단독주택 재개발사업'의 예비신탁사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대한토지신탁은 분당동 단독주택 재개발 추진준비위원회와 신탁방식 정비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측은 향후 △정비구역지정 및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동의서 징구 △대관청 인허가 등의 업무를 함께 진행해나갈 예정이다. 분당동 단독주택 재개발사업은 분당동 124번지 일대 총 15만718..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인한 공사비 급등, 부동산 경기 침체로 중견 건설사들의 '줄도산 공포'가 확대되고 있지만, 서희건설 만큼은 안정적인 실적 상승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서희건설의 수익이 주로 건설·부동산 경기에 큰 영향을 받는 지역주택사업(지주택) 사업 분야에서 기록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성과라는 분석이 뒤따른다. 다만 전국 수십 곳에 달하는 지주택 사업지에서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는 조합과..
서울에서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띄고 있다. 아직 부동산 거래 신고 기한이 한 달 가까이 남았지만, 2월 거래 신고된 서울 아파트 수가 지난 1월의 77%까지 급증했다. 3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이날까지 취합된 서울 아파트 2월 거래신고 건수는 총 2537건으로 집계됐다. 2월 계약분의 거래신고 기한은 이달 말 까지로, 아직 기간이 한참 남아 있지만, 불과 며칠 새 1월 신고분(3295건)의 77%까지..
월 15회 이상 정기적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월 최대 60회까지 지출금액의 일정 비율을 다음 달 돌려받을 수 있는 정부의 'K-패스' 이용자 수가 작년 5월 1일 출시된 후 10개월 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K-패스는 사업 직후부터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빠른 속도로 이용자가 증가해 작년 8월 이용자 200만명을 달성한 후 최근 300만명 고지를 넘어섰..
국토교통부는 일제강점기에 도입된 지적(地籍)분야의 일본식 용어 등 어려운 전문용어 31개를 3·1절에 맞춰 쉽고 바른 우리말로 바꿔 행정규칙으로 고시한다고 3일 밝혔다. 지적제도는 토지의 위치·형태·면적 등을 지적측량을 통해 국가가 공적장부에 등록하여 공시하는 제도다. 1910년~1024년 일제강점기 당시 토지(임야)조사사업(1910~1924)을 통해 도입된 바 있다. 국토부는 이번 행정규칙 고시 용어 작업을 통한..
정부의 정책대출 중 하나인 '신생아 특례대출'을 받을 수 있는 소득 기준이 부부합산 기존 연 1억3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완화된 후 매월 1조원씩 대출 신청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토교통부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연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신생아 대출이 출시된 지난해 1월 29일부터 올해 1월 30일까지 1년간 총 13조2458억원의 대출 신청이 들어왔다. 신청 받은 대출 가..
최근 5년간 추락·붕괴 등 건설재해로 1200여명이 숨지고 3만여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 현장 사고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을 비롯해 업계에서는 철저한 안전 관리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2024년 5년간 건설재해 사망자는 총 1211명으로 집계됐다...
부동산 디벨로퍼 신영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 최초로 선보인 '브라이튼 여의도'의 조·중식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모습이다. 서비스 개시 1년 만에 월 평균 이용률이 70%를 상회하는 등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7일 신영에 따르면 브라이튼 여의도 입주 세대의 조·중식 서비스 이용률은 지난해 기준 월 평균 72%로 집계됐다. 입주한 10가구 중 7가구 이상이 조·중식 서비스를 이용..
정부가 주축이 되어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하는 이른 바 'K-원팀'이 또 다시 성과를 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국가철도공단·현대로템 등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 수주단이 모로코에서 2조2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따냈다. 국토교통부는 26일 오전 1시(현지시간 25일 오후) 현대로템이 모로코 철도청(ONCF)에서 발주한 철도차량 4종 공급사업 중' 통근형(도시 간) 메트로 차량 240칸 및 도시 내 메트로 차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