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천현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dynamic
'삼바군단' 브라질 vs '돌풍' 모로코, C조 빅매치
호날두·메시·모드리치·손흥민·네이마르… 전설들의 마지막 월드컵
'토너먼트 조 2위 진출이 더 좋다?' 캐나다·보스니아 전력 기대 이하
캐나다, 안방 개막전서 진땀 무승부… 한국 32강 후보 윤곽
이정후,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 18경기 안타 질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상화폐 친화 정책 등의 영향으로 계속 오르던 주요 알트코인(비트코인 외 코인)이 23일(현지시간) 급락했다.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 시간 이날 오후 5시 20분(서부시간 오후 2시 20분) 기준으로 시가총액 3위 엑스알피(리플) 가격은 3.10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10.95% 급락한 수준으로, 주요 알트코인 중에서도 가장 많이 떨어졌다. 지난 18..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본격 시작되면서 첫날부터 먹거리 소비가 크게 늘었다. 특히 3대 편의점의 지난 22일 매출을 보면 소고기 등 육류, 김밥과 도시락, 아이스크림 등 식품류가 지난달 대비 30~170%나 많이 팔렸다. 쿠폰 지급이 대부분 마무리되는 이번 주말부턴 식품, 휴지 등 생필품 판매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농협하나로마트가 창립 55주년을 맞아 이날부터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임광현 신임 국세청장은 "누계 체납액이 110조원을 넘는 현실에서 체납 문제 대응이 시급하다"고 23일 밝혔다. 임 청장은 이날 국세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국세 체납관리단'을 즉각 신설하고 전수 실태조사를 실시해 체납자를 재분류하겠고며 이 같이 말했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강제 징수가 아닌 복지부처 연계 등으로 재기를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세무조사는 성실 신고를 안내하는 '자상한 조사'를 원칙으로 하겠다고 했다...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첫날인 지난 22일 편의점에서 고기류와 간편식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GS리테일에 따르면 전날 GS25에서 국산 쇠고기 매출은 직전 달 같은 요일인 6월 24일 대비 178.4%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계육(134.1%), 국산 돈육(118.5%) 등 정육류가 매출 증가율 상단에 자리했다. 김치(104.9%), 소스·장(79.4%), 국산과일(60.3%) 등도..
위성 분석 업체 텔레픽스는 북한 평산의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수 슬러지 면적이 최근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우라늄 폐수량이 급증하면서 핵물질 생산 능력이 고도화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텔레픽스는 북한 평산을 촬영한 위성 영상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정황이 포착됐다고 이날 밝혔다. 텔레픽스 내 위성데이터 분석기관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연구소'는 미국 플래닛랩스의 위성 영상을 분광 분..
'오징어 게임' 시즌 3가 넷플릭스 비영어쇼 부문에서 4주 연속으로 1위 자리에 올랐다. 23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3 시청자 수는 지난주(14∼20일) 기준으로 780만(4790만 시청 시간)이다. 해당 기간 넷플릭스에서 가장 많이 시청한 비영어쇼에 해당한다. '오징어 게임3'는 지난달 27일 공개 이후 4주째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공개 첫 주와 2주차에..
러시아 여행산업연합(RST) 홍보부는 러시아인들이 북한을 여행하는 횟수가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체적인 북한 여행 수요는 1년 반 만에 3~5배 늘었다는 설명이다. 조선중앙통신도 23일 러시아 학생들이 북한 최대 야영장인 '송도원 국제소년단 야영소'에 전날 입소했다고 전했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은 22일(현지시간) "러시아 여행산업연합(RST) 홍보부는 보스토크 인투어(Vostok I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과 무역합의를 마쳤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은 미국에 15%의 상호관세를 지불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서 "일본과 대규모 거래를 방금 완료했다"며 "아마도 지금까지 이뤄진 가장 큰 거래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은 내 지시에 따라 미국에 5500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며 "이는 수십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북한이 노동당 창건 기념일인 내년 10월 10일까지 5000t급인 '최현급' 신형 구축함을 추가로 건조할 계획이다. 22일 조선중앙통신은 전날 남포조선소 종업원들이 궐기 모임을 열고 "2026년 10월 10일까지 또 한 척의 신형구축함을 건조할 것을 결의해나섰다"고 전했다. 윤치걸 남포조선소 지배인은 "구축함 건조를 제 기일 내에 훌륭히 결속함으로써 당중앙의 강군 건설 구상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영예로운 전위대의..
일본 총리 관저 앞마당에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발생한 오염된 흙 일부가 깔렸다. 이 흙은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로 누출된 방사성 물질 오염을 제거하는 작업 과정에서 나왔다. 수거된 많은 양의 흙(제염토) 일부는 도쿄 지요다구 나가타초 총리 관저 앞마당에 깔렸다. 교도통신은 22일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과 아사오 게이이치로 환경상 등이 이날 제염토로 조성한 총리 관..
미국 하원이 대만을 중국 영토로 표시한 지도를 미국 국방부에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22일 자유시보와 연합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미 하원은 지난 18일 내년 회계연도(2025년 10월~2026년 9월) 미국 국방수권법안의 일환으로 이런 내용의 대만 관련 수정안을 가결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톰 티파니 하원의원(공화당·위스콘신주)이 수정안을 발의했다. 미 국방부가 대만을 중국 영토로 표시한 지..
국회가 22일 여야 합의로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임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지 일주일 만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임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 채택 안건을 처리했다. 임이자 기획재정위원장은 "인사청문 과정에서 이뤄진 지적 및 당부사항과 이에 대한 후보자의 답변을 중심으로 위원장이 간사 위원들과 협의해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안..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로 기밀을 빼돌리는 등 간첩 활동을 한 국가반부패국 직원이 붙잡혔다. AFP통신은 21일(현지시간) 이 같은 간첩 혐의로 국가반부패국 직원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이날 성명을 내고 이 직원에 대해 "가장 엘리트적이고 폐쇄된 부서인 'D-2'에서 근무했으며 러시아 특수 서비스를 위해 간첩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SBU는 이 직원이 2014년 러시아로 망명한 친러시아 성향..
지난 16∼20일 내린 폭우로 총 28명의 사망·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행정안전부 '국민안전관리일일상황' 22일 보고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피해는 사망 19명, 실종 9명 등 총 28명으로 잠정 파악됐다. 전날 오전 6시 기준보다 사망자는 1명 늘었다. 지역별 사망자수는 경남 산청이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가평 3명·포천 1명·오산 1명 등 경기에선 5명이 사망했다.광주 1명, 서산 2명·..
기록적인 폭우로 극심한 수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 지역에 강원 소방병력의 지원이 확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가평 지역 실종자 수색과 피해 복구를 위해 소방 장비와 인력 지원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강원도 소방본부는 전날 수색 지원에 이어 구조 버스와 수난 보트, 회복지원차 등 장비 9대를 추가 투입한다. 또 특수대응단과 춘천소방서 전문 소방 인력 등 20명이 투입돼 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