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남' 박해수 "넷플릭스와 여섯 번째 작품, 방에 굿즈 가득" 웃음
배우 박해수가 '수리남'까지 넷플릭스와 여섯 번째 작품을 함께 한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수리남'의 제작보고회가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서울강남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하정우, 황정민, 박해수, 조우진, 유연석, 윤종빈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해수는 "참 연이 깊게 작품을 많이 하고 있고, 선물도 많이 받았다. 방 가득 넷플릭스의 굿즈가 쌓여있다. 방이 주셨으면 좋겠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