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김민희, '소설가의 영화'로 베를린영화제 참석…2년만에 공식석상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영화 ‘소설가의 영화’로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영화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는 10일 열리는 제72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2년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소설가의 영화’는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작품에서 홍 감독은 연출을 맡았고, 김민희는 주연과 제작에 참여했다. 서영화, 권해효, 조윤희, 기주봉, 박미소, 하성국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