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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2일 “뷔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이날부로 격리 해제됐다”라며 “뷔는 15일부터 재택 치료를 진행했고, 격리 해제 조치에 따라 이날부터 일상 활동이 가능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뷔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다 나았어요”라며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알렸다.
앞서 뷔는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격리기간 동안 건강 상태에 특별한 이상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 재택 치료 초기 미열과 경미한 인후통 증세가 있었으나 완쾌됐다”고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