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일화, 이종원·오현경·강은탁의 화기애애한 모습 지켜보는 이유는?
‘신사와 아가씨’ 강은탁·이종원·오현경·김영옥·김이경과 이일화의 극과 극 분위기가 포착됐다. 16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7회에서는 차건(강은탁), 박수철(이종원 분), 차연실(오현경), 신달래(김영옥), 강미림(김이경)이 고기 파티를 벌인다. 지난 방송에서는 사기를 당해 박수철과 차연실의 전셋집을 날리고 베트남으로 떠났던 차건, 신달래·강미림이 한국으로 돌아와 눈길을 끌었다. 세 사람은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