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쇼핑몰·종합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교육 실시
서울시가 판매시설, 종교시설, 관광숙박시설, 종합병원 등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안전교육 대상은 바닥 면적의 합이 5000㎡ 이상인 민간 다중이용시설 764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안전교육은 다중이용시설의 재난발생시 초기대응이 중요한 만큼 안전수칙, 위기상황 전파, 피난유도 방법, 소화기 등 장비사용법, 응급처치 등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시는 앞서 다중이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