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일상이 편안한 서울, 더 밝은 서울 만들겠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국내외적으로 불확실한 상황이지만, 의회는 더욱 단단한 각오로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해 일상이 편안한 서울, 미래세대에 더 밝은 서울을 만들겠다"고 1일 밝혔다. 최 의장은 2025년 신년사를 통해 "민생 안정을 우선해 시민들의 보통의 하루를 지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 의장은 "약자 보호망을 더욱 촘촘하게, 사회의 허리인 중산층은 더욱 두텁게 대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 등 플레이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