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언제나 내편 멘토링 사업 확대
서울 서초구가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을 대상으로 든든한 어른을 만들어 주는 '언제나 내편' 멘토링 사업을 고등학생 이상 예비 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언제나 내편 멘토링은 의사, 변호사, 심리상담가, 미술치료사, 청년 창업가 등 다양한 인재로 구성한 멘토들과 청년들이 월 1회 이상 정기적 만남을 가지며 생활 속 고민 뿐만 아니라 주거·금융·법률 상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구는 해당 사업을 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