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해 제로 서울, 여름철종합대책 본격 가동
서울시가 올 여름 폭염과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폭염·수방·보건 3대 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과 대응 방안을 담은 '2024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기간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다. 먼저 시는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 노숙인, 쪽방주민, 장애인, 저소득층, 야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대책을 가동한다. 복지관·경로당·관공서·도서관 등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