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서울형 가사서비스 연 6회→10회 확대
서울 영등포구가 임산부, 맞벌이, 다자녀 가정의 가사를 도와주는 '서울형 가사서비스'의 지원 가구와 횟수를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형 가사서비스는 가사관리사가 가정에 방문해 무료로 청소, 설거지, 빨래와 같은 집안일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임산부 가정은 안전하게 출산을 하고, 다자녀·맞벌이 가정을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구는 올해 이용자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지원 가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