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데이터기반행정 실태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서울 용산구가 2023년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점검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실태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464개 대상으로 실시한다. 실태점검은 데이터기반행정으로 관리체계, 공동활용, 분석활용, 역량문화 등 4개 분야에 12개 세부지표에 대한 실태를 평가해 우수, 보통, 미흡의 3개 등급을 부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