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4월부터 식품접객업소 일회용품 전면 사용금지
경기 성남시는 다음 달부터 카페, 식당, 제과점, 패스트푸드점 등 식품접객업소 매장 안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0일 밝혔다. 일회 용품 사용금지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우려해 한시 허용됐던 일회용품 사용이 최근 환경부 고시 개정으로 다시 금지된 데 따른 조처다. 이에 따라 성남지역 식품접객업소 1만3000여 곳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비롯한 일회용 수저·포크·나이프·접시, 나무젓가락, 비닐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