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취업 앞둔 대학생에게 실무경험 제공 및 임금 지원
경기 성남시가 28일 오전 시청 6층 행정조정실장실에서 ‘청년 전공 살리기(전공하JOB)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청년 전공 살리기 사업은 성남시와 성남지역 기업이 가천대, 을지대, 동서울대, 신구대 등 4개 대학 학생들을 매칭·지원하는 사업으로, 대학 졸업을 앞둔 취업 준비생들이 전공 관련 직무 경험을 쌓아 취업경쟁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시는 다음 달 1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