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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수)

기자

홍길동

한대의 기자

gw2021@naver.com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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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尹구속 연장 재신청 불허에 "즉시 석방해야…공수처장 사퇴해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5일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기간 연장 재신청을 거듭 불허하자 "현직 대통령에 대한 수사는 절차적 완결성이 중요하다"면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즉시 석방을 촉구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대통령 구속영장 기한 연장이 최종 불허됐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이 모든 혼란은 내란죄 수사권이 없는 공수처의 위법적 체포영장 집행에서 비롯된 것이다"며 "공수처는 대통령 체..

與윤상현 "美정계, 탄핵 했는데 왜 구속까지?…트럼프, 尹 많이 만나고 싶어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 초청으로 미국을 방문했던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방미 활동 결과에 대한 보고에서 "이번 방미의 목적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의 전략적 가치를 미국 조야에 알리는데 있었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일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자 한미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방미단의 일원으로 워싱턴을 다녀왔..

정교모, '자유공화시민혁명' 선포…"'국헌문란 내란' 주체 반국가세력 척결할 것"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2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선포'는 헌법이 명령한 대통령의 통치행위"라고 규정하며 "자유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입법독재와 사기 탄핵,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자유공화시민혁명'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정교모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사기탄핵과 국헌문란 규탄 전국교수대회'를 열고 "'비상계엄선포'는 헌법이 명령한 대통령의 통치행위이다" "입법독재와 사기..

권성동 "李, 기업 때리다 위한다?…스토커 범죄자 사랑고백 같아"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 기자회견에서 '실용주의' '친기업' 노선을 밝힌 데 대해 "기업 때리기에 여념이 없다가 이제 와 기업을 위하겠다고 한다"며 "스토킹 범죄자의 사랑 고백처럼 끔찍하고 기괴하다"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외의에서 "지금까지 이 대표와 민주당이 보여준 정책 노선과 완전히 반대되는 주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거대 야..

與, 이진숙 탄핵기각에 "이재명 사과·박찬대 사퇴" 촉구…헌재엔 "판결 미루지 말아야"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3일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탄핵안 기각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사과와 박찬대 원내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또한 헌법 재판소를 겨냥해 "위법·무효하게 탄핵된 공직자들의 기각 판결을 미루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방통위 2인 체제'에서 공영방송 이사 선임안 의결에 문제를 삼으며 출근한 지 사흘 된 방통위원장을 탄핵시켰다"..

與원로들 "尹 석방하고 탄핵 막아야…민주 횡포에 강력 투쟁"

국민의힘 원로들은 23일 당 지도부를 만나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석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별개로 '보수층의 결집'과 만일에 있을 '조기대선'에서의 승리가 필요하다며 패배의식은 금물이라고 지적했다. 당 상임고문단은 이날 서울 여의도 한 식당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비대위 지도부와 오찬을 가졌다. 정의화 국민의힘 상임고문단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 국..

국힘 "민주, AI 시대 대비한 '에너지 3법' 2월 처리 적극 협조해야"

국민의힘은 23일 AI 시대를 대비한 에너지 3법(국가전력망 확충법, 고준위 방폐장법, 해상풍력법)에 대해 2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촉구했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 AI시대는 2배3배 이상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 20일 취임 첫 행..

이재명 41.5% 김문수 38.3%…양자대결, 오차 내 초접전 [데일리안 여론조사]

윤석열 대통령 수사가 본격화 되면서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선주자 양자대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41.5%,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38.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을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 한동훈 양자대결은 42.5% 대 24.2%로 나타났다.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20~21일 이틀간 100% 무선 ARS 방식으로 '차기 대선에서 이재명..

권성동, 한은 총재 만나 "정국안정·민생안정 위해 최대한 노력"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만나 "최근 정치권의 불안이라든가, 미 트럼프 정부의 출범, 그리고 프랑스·독일 등 정전불안 등으로 인해 대내외 불확실성이 굉장히 증대되고 있다"면서 '통화신용정책 운용'의 어려움을 우려하며 민생안정과 경제안정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3시 서울시 중구의 한은 본부를 찾아 이 총재와 금리·환율 등 경제 상황 점검 및 민생안정 현안..

與미디어특위 23일, '탄핵정국 공정보도 양태와 문제점' 토론회 개최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오는 23일 '탄핵정국 공정보도 양태와 문제점' 토론회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서 드러난 공영방송과 일부 언론의 편파적 보도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공영방송의 공정성과 책임성 강화 방안 모색에 방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이상휘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위원장은 토론회 내용에 대해 "현재 공영방송은 정확한 사실 확인조차 하지 않고 음모론의 확..

與, 시·도당위원장 회의 개최…지지율 회복에 권영세 '언행 신중' 당부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2일 "집권여당으로서 국정 안정과 민생 회복을 위해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당 지지율이 반등하는 추세를 간접적으로 거론하면서 겸손한 자세와 신중한 언행을 당부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시·도당위원장 회의를 주재하면서 "국민의힘은 국정을 책임지고 있기에 구성원 모두가 언행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권성동 "尹심리 너무 성급…문형배, '이재명 친분' 설명 못하면 기피 사유"

국민의힘 당지도부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이 22일 헌법재판소를 항의방문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이 성급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헌재에 탄핵소추된 한덕수 국무총리 등 심판 사건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했다.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겨냥해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친분관계를 제대로 답변하지 못할 시 이는 탄핵재판 기피사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서울 종..

나경원 "美 '점령군'이라 비난하던 이재명, 급조한다고 반민주적 뿌리 못 바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미국을 '점령군'이라 비난했고, 중국을 향해 두 손을 공손히 모아 '셰셰'라 했다"며 "민주당의 고무줄 안보관과 종북·친중 기조는 우리 안보를 위태롭게 한다"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접견하는 이 대표를 겨냥해 이같이 지적했다. 나 의원은 글 서두에서 "오늘 이 대표가 미국 대사 대리를 접견한다..

윤상현, 野 제명 추진에 "닭의 목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두렵다면 날 제명하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야5당이 법원 난입 옹호 발언을 이유로 자신의 의원직 제명 요구 결의안을 제출한데 대해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며 "두렵다면 날 제명하라"고 반박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민주당발 의회 독재의 권력과 폭거가 저를 위협한다고 해도 저의 신념은 굽혀지지 않는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앞서 윤 의원은 지난 18일 서부지법 앞 윤석열 대통령 지..

민주, 지지율 역전에 '여조특위' 급조… 與 "여론조사 검열 시도"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여론조사 검증 및 제도개선 특별위원회'(여조특위)를 발족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를 '여론조사 검열 시도'로 규정하며 여조특위 해체를 촉구했다. 민주당은 지난 5일 아시아투데가 의뢰해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가 조사한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40%에 대해 '편향조사'라고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양수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은 자당 지지율이 높을 땐 일언반구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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