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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수)

기자

홍길동

한대의 기자

gw2021@naver.com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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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트럼프 '北 핵보유국' 발언에 "굉장히 유감…정책전환은 두고 봐야"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지칭한 데 대해 "당 입장에서는 굉장히 유감스럽다"며 "(이번 발언이 대북) 정책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것 같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게 공식적인 정부의 입장인지, 그냥 이야기한 것에 불과한 것인지"에 대해 파악할 필요도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與, 트럼프 대통령 취임 축하…"한미동맹 위대한 발전 기대"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축하하며 "한미동맹의 위대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한미동맹은 1953년 10월 1일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시작으로, 70년 넘는 세월동안 양국이 신회로 쌍하 올린 소중한 결과물이다"라면서 "국민의힘은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한반도는 북한의 지속적인 군사도발과..

신동욱 "'이재명표 지역화폐', 조기대선용 현금 뿌리기 의심"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1일 "'이재명표 지역화폐'는 부모 세대가 지금 당장 푼돈을 끌어 쓰겠다고 미래 세대에게 수십조 원의 빚을 만들어 떠넘기는 '최악의 죄'로 반드시 저지·폐기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지자체 발행인 지역화폐에 의무적으로 정부 재정을 투입해야하는 지역화폐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는 데 대해 "'이재명표 지역화폐·전국민 25만원 지급'은 미래 세대..

與 민생특위 첫 회의…권영세 "트럼프 '미국 우선주의' 대책 필요"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외무역정책 변화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했던 통상환경의 메가톤급 변화가 현실화한다면 대미수출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 큰 타격을 줄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경제활력민생특별위원회 1차 회의에서 "우리 경제의 두 축인 수출과 내수가 모두 어려워지는 이중고를 겪게 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 "..

권성동, 野 윤상현 제명 추진에 "그런 식으로 따지면 이재명 먼저 제명돼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윤상현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제출한 것에 대해 "그런 식으로 따지면 12개 범죄혐의로 5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대표가 먼저 제명대상 돼야 할 것 아닌가"라고 반박했다.앞서 윤 의원은 지난 주말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을 위해 출국하기 전 김동수 강남경찰서장에게 전화해 '서부지법에서 연행된 분들이 있는데 잘 부탁한다'는 취지의 말을 전한 것으로 알려..

권성동 "이재명과 히틀러 '독재 쌍둥이'…공수처, 尹 강제구인 중단해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오늘날 한국의 민주당과 지난날 독일 나치가 너무 닮았다며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과 나치는 100년의 시차를 두고 태어난 독재의 쌍둥이"라고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카톡 검열, 언론사 청문회, 여론조사 탄압은 모두 국민 일상과 생각 검열 통제하려는 민주당 독재 본능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이 대표는 히틀러 총통처럼 입법·사법·행정을 장악하려 하..

與, 6대 은행장 만난 이재명 비판…"점령군 같은 대통령 놀음"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날 은행연합회장과 6대 은행장을 만난 것과 관련 "민주당은 점령군 같은 대통령 놀음과 어줍지 않은 반시장적 정치금융 포퓰리즘이 서민경제를 위협하고 시장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피고인 이재명이 은행연합회장과 6대 시중은행장 소집해 간담회 열었다"면서 "금융은..

與 "폭력 정당화 될 수 없어"… 野 "배후·선동세력 발본색원"

국민의힘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이후 이에 반발한 일부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법으로 난입한 데 대해 "폭력은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자제를 촉구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권은 이를 '폭동'으로 규정하며 국민의힘이 책임져야 한다고 반발했다.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사법절차 진행 과정의 문제점들, 국민들이 분노하는 이유를 너무나 잘 안다..

나경원 “폭력행위, 정당화될 수 없지만 근본 원인 살펴봐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에 반발해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법 난입 사태를 일으킨데 대해 "폭력적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지만 이를 초래한 근본 원인도 살펴봐야 한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헌정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구속 사태"라며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는 대원칙 아래 거대야당 대표는 정당 대표라는 정치적 배경을 이유로 불구속하면서, 현..

국힘 46.5%·민주 39.0%…정권 연장 48.6%·정권 교체 46.2%[리얼미터]

20일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를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또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6∼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한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지지도는 46.5%, 더불어민주당은 39.0%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은 5.7%포인트(p) 상승했고, 민주당은 3.2%p 하락했다. 지난주 1..

與 "폭력 정당화 안돼…이재명 세력 폭주 막을 것"

국민의힘은 20일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이 지난 19일 새벽 서울서부지법에 대한 물리적 피해를 입힌데 대해 "물리적 충돌, 폭력을 쓰면 스스로 정당성을 약화하고 사회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며 자제를 촉구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선 '독일 나치'가 떠오른다며 "이재명 세력의 폭주를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영세 국미의힘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지난 주말 서부지법과 서울구치..

與, 대권주자 김문수 20% 선두… 범야, 이재명 독주 속 하향세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번 여론조사에서 범여권 대선후보 적합도 20% 지지율로 선두를 달렸다. 범야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6%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김 장관에 이어 유승민 전 의원이 범여권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10%를 기록해 한동훈(10%) 전 국민의힘 대표와 같았고, 이어 홍준표 대구시장(9%), 오세훈 서울시장(7%), 안철수 의원(6%), 황교안 전 국무총리(4%), 원희룡 전 장관(2%)..

국힘 지지율 전주보다 4%p 올라… 민주 '제자리'

국민의힘 지지율은 이번 주(17~18일) 46%를 기록해 전주보다 4%포인트(p)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지율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35%)보다 11%p 앞선 수치로,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조국혁신당 5%, 개혁신당 3%, 진보당 2%, 기타정당 3%, 지지정당 없음 8%, 잘모름 0%로 집계됐다. 직전(12일) 조사와 비교하면 국민의힘이 전주보다 4%p 상승, 민주당은 0%p 유지를 보였다.국민의힘과 민주당 연령별 정당평가..

尹대통령 체포 후 뒤집힌 민심… 광주·전라서도 큰 폭 상승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골든크로스 구간인 50%에 진입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7~18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50%로 집계됐다. 직전 여론조사 대비 4%포인트(p) 오른 수치다. 앞서 지난 12일 아시아투데이가 KOPRA에 의뢰해 10~11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尹지지율 50%… 대선득표율 넘겼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골든크로스 구간인 50%에 진입했다. 2022년 3월 10일 제20대 대통령 당선 당시 득표율 48.56%를 넘는 수치다.19일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7~18일 이틀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지지율은 50%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매우 지지한다' 42%, '지지하는 편이다' 8%로 긍정평가 합계 50%를 보였다.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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