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한대의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gw2021
반복된 사고에 칼빼든 당국… 한화에어로 '입찰 제한' 리스크
유가하락 국면… 한숨돌린 석화·항공, 수익악화 부담커진 정유
[르포]"용접은 로봇이, 판단은 AI가"…HD현대서 본 'AI 조선소'의 미래
"M.AX, 고위험 노동부터 대체한다"…AI시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현장
중동發 ‘안보 불안’에 방산 시장 들썩…‘K-방산’ 후속 수주 기대감
[속보] 野, 국회 본회의 '尹 탄핵안 보고' 대기 중
[속보] 국민의힘 "'탄핵은 절대 안 된다'는 공감대 다수 형성"
[속보] 국민의힘, '尹 탄핵안' 본회의 보고 불참…민주, 부결땐 재발의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했으나 국회의 계엄해제 절차에 따라 6시간 만에 이를 받아들인 것은 국민에게 보내는 일종의 '위기 시그널'이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거야(巨野)의 입법 폭주로 윤석열 정부는 △감사원장 탄핵 △검사 3인 탄핵 △사법·행정부 예산 삭감 등 국가기능 마비와 자유민주주의 해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직면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여권에서는 "오죽하면 자해적 계엄령을 내렸겠나"라며 윤 대통령의 비..
우원식 국회의장은 4일 필립 골드버그 주한미국대사와 통화에서 "한국 민주주의 역량에 변함없는 신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이날 오전 골드버그 대사와 통화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에 골드버그 대사는 "한국에 대한 굳건한 지지 강조 위해 연락했다"며 한미동맹의 굳건함을 재확인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비상계엄'을 선포했으나 불과 6시간 만에 국회의 계엄령 해제 요구를 받아들이며 비상계엄은 사실상 무산됐다. 야권은 윤 대통령의 퇴진에 돌입했고, 여권은 윤 대통령 탈당과 내각 총사퇴, 김용현 국방부 장관 해임 등을 논의했다. 비상계엄은 김 장관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현재 정진석 비서실장 및 수석비서관 일괄 사의를 한 상태다. 4일 정치권에서는 윤 대통령의 계엄령을 두고 초유의..
[속보]우원식 "대통령 국회가 계엄 해제 요구하면 해제해야"
[속보]국회,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가결
[속보] 이재명, 국회 본회의장 도착
[속보]우원식 "이번 사태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고 비상계엄 동의 어려워"
[속보] 계엄군, 국회 본회의장 진입
[속보]계엄군, 국회 경내 진입 본총 진입 시도 중
[속보] 미 백악관 "한국 정부와 연락중, 상황 긴밀히 모니터링 중"
국회로 헬기 여러대 진입…도심 장갑차 이동
[속보]계엄사령관에 육군 대장 박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