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월정사 주지 정념스님 "조계종, AI 거대한 변화 깊게 통찰 못했다"
반려동물과 동행하는 남산 충정사 "극락왕생 하소서"
하나님의교회, E-순환거버넌스와 자원순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포토] 7대 종교인들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챙기다
악명 높은 세조와 오대산 불사(佛事)
대만 TSMC와 삼성전자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TSMC가 최대 실적으로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자 삼성전자가 미세공정 강화로 반격에 나섰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최근 3분기 매출 약 11조5000억원(2930억5000만 대만달러)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TSMC의 최대 고객인 애플이 아이폰11 등을 출시한 데 따른 효과로, 스마트폰 시장..
LS전선아시아는 16일 지난 3분기에 매출 1372억원과 영업이익 64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5%, 54%가 증가한 수치이다.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은 작년보다 각각 21%와 44%가 증가한 3945억원, 190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 2개 생산법인(LS-VINA, LSCV)과 미얀마 생산법인(LSGM)의 지주사이다. LS-VINA..
미국 카메라·액션 캠코더 업체인 고프로가 신제품 ‘히어로8 블랙’과 ‘맥스’ 등 신제품을 출시했다. ‘히어로’ 시리즈로 유명한 고프로는 스포츠·액션 촬영에 특화된 제품을 주로 생산한다. 액션 촬영에 적합한 제품들이 많아 야생 동물 다큐멘터리 촬영에 많이 쓰이는 편이다. 15일 오전 10시에 서초구 잠원동 서울웨이브에서 열린 고프로 신제품 기자간담회에서 토드 발라드 최고마케팅책임자(CMO) “한국은 크게 성장하는 시장..
LS그룹이 고려대학교와 손 잡고 유능한 미래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14일 체결했다. 협약식은 서울 고려대 본관에서 이광우 ㈜LS 부회장을 비롯한 LS 주요 계열사의 최고기술책임자(CTO)들과 정진택 고려대 총장, 이진한 연구부총장 등 학교 측 관계자들과 실무 연구를 맡은 교수들이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LS그룹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인력 양성에 필요한 현장 견학, 실습 기..
사무기 통합솔루션 전문기업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프린터 부문 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자랑하는 고객만족 지수다. 각 산업별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
올해 3분기에 저조한 실적이 예상되는 SK하이닉스가 오는 24일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낸드플래시 사업 부문의 적자 규모에 관심이 쏠린다. 낸드플래시 부문은 지난해 4분기 이후 적자행진을 이어오고 있어 이 부문의 적자 규모에 따라 SK하이닉스의 실적 회복 시기가 달라질 전망이다. 14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6조1192억원·영업이익 4020억원으로,..
삼성전자 첫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가 3차 판매에서 약 11시간 만에 매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에 삼성닷컴에서 시작한 갤럭시 폴드의 3차 판매가 오전 11시께 마무리됐다. 갤럭시 폴드 1·2차 판매에서 10∼15분 만에 매진됐던 것과 비교하면 소진 속도가 다소 늦어졌다. 제품이 지속해서 출하되면서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면서 완판까지 시간이 걸린 것으로 보인다. 3차 판매 물량의 구..
LG디스플레이가 국내 디스플레이·패널 공장에서 사용하는 액체 불화수소를 100% 국산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이날을 기점으로 식각·세정 공정에 사용되는 모든 불화수소를 국산으로 대체했다”고 말했다. 국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과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생산라인에서 사용되던 일본산 액체 불화수소(불산액)를 모두 국산 제품으로 대체한 것이다. 이는 지난달 초 국산 액체 불화..
삼성전자가 2017년 약 9조원에 인수한 미국 전장(전자장비)·오디오 전문업체 하만(Harman)의 경영진이 집단소송에 휘말렸다. 지난해 법원 중재로 최종 마무리된 듯했으나 미국 지방법원이 원고들이 주장한 일부 혐의에 대한 심리 개시를 결정한 데 따른 것으로, ‘인수 적절성’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다시 이어지게 됐다. 14일 업계 등에 따르면 하만 본사가 있는 미국 코네티컷주(州)의 지방법원은 이달초 패트리샤 B...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다음 달 13일 호주 시드니에서 제40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최정우 한-호주 경협위원장(포스코 회장) 등 한국 경제계 인사들은 액화천연가스(LNG) 협력을 넘어 수소경제시대 동반자로 도약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에서는 포스코, 현대차, 한화에너지가 수소전기차, 태양열에너지 등 청정에너지 관련 호주 내 사업 현황과 협력방안을 제시하고 호주에서는 매쿼리캐피..
삼성전자가 글로벌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시장 공략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일본에 이어 인도 방문에 나선 것도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13일 시장분석업체 델오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부터 올 1분기까지 5G 통신장비 매출 점유율 1위는 37%를 기록한 삼성전자였다. 뒤이어 화웨이 28%, 에릭슨 27%, 노키아 8% 순이다. 지난해만 해도 시장점유율..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젊은 직원들을 미래 사업가로 키우는데 팔을 걷어붙였다. 국내 10대 그룹 총수 중 가장 젊은 구 회장(41)은 ‘도전’과 ‘성장’이 그룹의 최우선 과제라고 보고 젊은 인재를 통해 답을 찾고자 한 것이다. 13일 LG에 따르면 구 회장은 11일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젊은 인재 100여명과 만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구 회장은 “꿈을 크게 갖고 힘차게 도전하고 더 큰 미래를 위한 성장에..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이 수년째 적자를 이어오고 있는 스마트폰 메인기판(HDI) 사업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수익성 제고 방안 중 하나로 부산 사업장의 HDI 생산설비를 베트남 사업장으로 이전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부산 사업장 HDI 생산설비는 매우 작은 규모”라며 “올해 안에 100% 이전 완료하는 게 목표지만 유동적”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삼성전기는 올해 1..
LG전자는 인도 주요 도시에서 청소년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 ‘LG 에이전트 오브 체인지’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 4월부터 연말까지 비정부기구인 포스(FORCE)와 함께 인도 벵갈루루, 뭄바이 등 주요 10개 도시 50개 학교에서 이 캠페인을 한다. 캠페인을 통해 인도 청소년들에게 물 부족과 수질오염,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등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인도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이..
삼성전자의 올해 마지막 ‘파운드리 포럼’이 독일 뮌헨에서 열렸다. 삼성전자는 10일(현지시간) 뮌헨 힐튼 에어포트 호텔에서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9’을 열고 최첨단 파운드리 공정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포럼에는 200여명의 유럽 지역 팹리스 고객과 파트너가 참가했으며, 20개 안팎의 기업이 전시 부스를 열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참가 고객 및 파트너가 작년 대비 40% 이상 늘었고,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