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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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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hh@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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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차가원 대표 사기 혐의 구속영창 신청…이중계약·전세사기 등 300억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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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상반기 보고회 "병역이행이 권리와 명예로 인정받는 사회분위기 조성"

병무청은 23일 청·차장, 국·실장, 소속기관장 등 주요 간부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으로 주요사업 보고회를 열고 올 상반기 성과를 복기했다. 병무청은 올 상반기 국민들의 병역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통해 병역 이행이 권리와 명예로 인정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년들의 건강증진 및 사회진출과 연계되는 징검다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특히 정책자문위원회에 청년분과를 신설하는 등 청년의 이해와..

FA-50 높은 관심, KF-21 성공가도 이끈다

다목적전투기 FA-50 도입국가들의 운용 경험과 KAI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가 축적되면서 현재 개발 중인 'KF-21 보라매'도 벌써부터 세계 각국의 관심을 받고 있다. KF-21은 성능 면에서 현존하는 4.5세대 전투기 중 가장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KAI는 올해 초 사우디아라비아 방산전시회(WDS)와 '드론쇼 코리아'에서 KF-21의 유인전투기와 무인전투기, 다목적무인기를 융합하고 초소형위성과 정지..

국산 다목적전투기 FA-50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단좌형 통해 美 시장 진출 속도

다음 달 2일까지 호주 다윈기지에서 진행되는 대규모 다국적 연합공중훈련 '2024 피치블랙'에는 필리핀 공군의 FA-50PH가 처음으로 참가하고 있다. FA-50PH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개발한 FA-50을 필리핀의 요구조건에 맞춰 제작한 국산 전투기다. FA-50PH의 이번 훈련 참가는 T-50 계열 항공기가 해외 전개해 다국적 연합훈련에 참가하는 첫 사례다. 미국 공군 F-22, 이탈리아 공군 F-35B,..

공군, 美 F/A-18호넷·F-35B와 연합공중훈련 개시

우리 공군이 다음 달 8일까지 수원기지에서 미 해병대 F/A-18 호넷(Hornet), F-35B와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을 위해 미 제1해병비행사단 제12항공전대(日 이와쿠니 기지)의 미 F/A-18C/D 10여 대가 지난 10일부터 공군 수원기지로 전개했다. 한국 공군의 (K)F-16, FA-50, KA-1, F-15K 등 전투기 10여 대도 순차적으로 수원기지에 전개해 미 F/A-18과 연합공중훈련..

보훈부, 국립서울현충원 24일 관리·운영 사무 이관받아 "호국보훈의 성지로 만든다"

국립서울현충원이 24일부로 관리·운영에 관한 사무를 국가보훈부로 이관한다. 지난 1월 24일 공포된 국립묘지법 개정안에 따라 관리주체가 국방부에서 보훈부로 변경되는 것이다. 1955년 개관한 국립서울현충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안장해 그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예우하는 대한민국 대표 상징 공간으로 현재 19만5200여 기가 모셔져 있다. 대전현충원과 호국원, 민주묘지 등 11개 국립묘지는 보훈부가 이미 관리하고..

[단독] 9급 군무원 면직 5년간 3.3배 늘어…급여·처우 등 차별 회의감 커져

9급 군무원들의 퇴직이 최근 5년 새 3.3배 늘었다. 행정·군수·인사·재정 등 다양한 비전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군 내에서 활약해야 할 초급 군무원들의 군(軍)을 떠나는 일이 늘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아 2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군무원은 올 6월 현재 총 인원 4만6000여명에 달한다. 9급 군무원은 6501명이다. 이중 지난해에만 9급 군무원의..

유용원 의원, '무인체계 현재와 미래, 육해공 무인체계 발전 세미나' 23일 개최

국방 무인체계 현재와 미래, 육·해·공 무인체계 발전 방향 세미나가 23일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과 자동화의 발전으로 국방무인체계가 현대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군의 현재 무인체계 전력화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북한은 지난해 열병식에서 신형 중·고고도 무인기를 공개하고..

한화스페이스허브, '우주의 조약돌' 3기 38대1 경쟁률…우주 영재 교육 시작

우주에 관심 있는 중학생 1~2학년 30명이 '한화 스페이스 허브(Hanwha Space Hub)' 우주의 조약돌 프로그램 3기 교육을 시작한다. 우주의 조약돌은 한화 스페이스 허브와 KAIST가 공동 개발한 경험형 우주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2년 '달 탐사', 2023년 '화성 탐사'를 주제로 진행했고, 올해는 '지구의 미래를 위한 우주 기술'에 대해 교육을 진행한다. 올해 3기는 30명 선발에 1144명의..

합참 "21일 北 띄운 오물풍선 500여개"

합동참모본부는 22일 오전 8시 현재 북한이 띄운 대남 오물풍선은 500여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전날 오전부터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하기 시작해 오후 8시께까지 남측으로 날려 보냈다. 현재 공중에 떠 있는 오물풍선을 없다. 이날 현재 국내에 낙하한 오물풍선은 240여개다. 군 당국이 확인 결과 대부분 분쇄된 종이류였으며 안전 위해 물질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합참 "北, 18일 오물풍선 200여개 살포…국내엔 40여개 발견"

합동참모본부는 19일 오전 9시 현재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 200여개를 살포한 것을 식별했다고 밝혔다. 현재 공중에서 떠있는 오물풍선은 없다. 합참에 따르면 국내에 낙하한 오물풍선은 40여개로 대부분 경기북부지역에서 발견됐다. 오물풍선은 대부분 종이류의 내용물로 현재까지 안전 위해 물질은 없다. 북한은 지난 18일 중부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대남 오물풍선 도발을 감행했다. 지난달 26일 오물풍선 도발 이후..

軍, 일부지역 대북 확성기 방송 실시…오물풍선 맞대응

휴전선 일대 폭우가 내리던 지난 18일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하자 우리 군이 밤 사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통해 맞대응했다. 우리 군은 올 들어 두 번째 대북 확성기 방송을 전개하며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응 수위를 강화했다. 합동참모본부는 19일 "북한의 지속적인 오물풍선 살포에 대해 수차례 엄중 경고한 바와 같이 전날 저녁부터 오늘 새벽까지 오물풍선을 부양한 지역에 대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실시했다"며 "향후..

[속보] 북한 오물풍선 살포에…군 당국, 대북 확성기 방송 실시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지속적인 오물풍선 살포에 전날 저녁부터 이날 새벽까지 오물풍선을 부양한 지역에 대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합참은 "향후 우리 군의 대응은 전적으로 북한의 행동에 달려있다"고 했다.

北, 22일만의 '대남 오물풍선' 도발…공중과 하천까지 위험요소 상존

18일 중부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띄우는 도발을 감행했다. 지난달 26일 오물풍선 도발 이후 22일만이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문자공지를 통해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며 "현재 풍향은 서풍으로 대남 오물풍선은 경기북부지역으로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지난 14일 조선중앙통신 담화를 통해 남측에 경고를 보낸 지 4일만에 오물..

[속보] 합참 "北, 대남 오물풍선 부양"

합동참모본부가 18일 오후 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추정)을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현재 풍향은 서풍으로 대남 오물풍선(추정)은 경기북부 지역으로 이동 중이다.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 확대 실시키로

한미일 합참의장이 18일 일본에서 만나 지난달 최초 실시한 3국간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를 확대 실시키로 했다. 김명수 한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이날 일본 도쿄에서 찰스 Q. 브라운 미국 합참의장, 요시다 요시히데 일본 통합막료장과 한미일 합참의장회의(Tri-CHOD Meeting)를 개최했다. 한미 합참의장과 일 통합막료장은 북한의 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긴밀한 3국 공조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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