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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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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D-3, 시진핑 건강 리스크 변수 대두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 의료미용 대회 참석
한중도시우호협회, 지린르바오와 협력 협약
위안화 가치 4년 만에 최고, 中 경제에는 악재
미중 정상회담 긍정 전망 대두, 최악 결과 면할 듯
LIG넥스원이 고도화된 레이더 기술을 바탕으로 중거리지대공유도무기(M-SAM·천궁) Block-III 체계개발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LIG넥스원은 그간 축적해온 개발, 양산, 수출 경험과 기술 역량을 총 집결한 통합대공 종합솔루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8일 업계에 따르면 M-SAM Block-Ⅲ 사업은 한국형 패트리어트 미사일 '천궁Ⅱ(M-SAM Block-Ⅱ)보다 요격 성능과 교전 능력 등이..
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이 생활 속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수립한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이는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꼭 필요한 정책을 발굴·추진한 결과로, 행정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8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상일 시장은 전날 시청에서 열린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실적 보고회'에서 지난 3년간의 진행한 사업들을 점검하고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
중국이 티베트(시짱西藏)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90세 생일을 축하한 인도 정부를 향해 '내정 간섭' 운운하면서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마오닝(毛寧)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7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다들 알고 있듯이 달라이 라마 14세는 종교의 탈을 쓰고 장기간 반(反)중국 분열 활동에 종사했다.시짱을 중국에서 분리시키려 하는 정치적 망명자"라면서 "인도에 이미 교섭(외교 경로를 통한 항의)을..
제4호 태풍 다나스가 7일 대만 서부 해안 일대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엄청난 피해를 불러온 다음 중국에 상륙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에는 당연히 비상이 걸렸다. 대만의 경우는 2명이 사망하는 외에도 500여 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8일 전언에 따르면 6일 밤늦게 대만 남서부 자이(嘉義)현에 상륙한 다나스는 7일 새벽 서부 자이시와 윈린(雲林)현 등 서..
중국 대륙 곳곳에서 섭씨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당국이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긴급 조치도 취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매체들의 7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중앙기상대는 이날 오전 6시(현지 시간) 고온 황색 경보를 연장했다. 동부와 남부, 북서부 등에 낮 최고기온 37∼39도의 폭염도 예보됐다. 또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 투루판 분지와 산둥(山東)성 남..
중국경제의 컨트롤 타워라고 할 허리펑(何立峰) 부총리의 일본 방문설 이 솔솔 베이징 외교가에서 퍼지고 있다. 실현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양국 관계에 정통한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7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은 오는 11일 오사카·간사이 만국박람회(오사카 엑스포)의 '중국의 날' 행사에 허 부총리를 보내는 쪽으로 조율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미 결정을 내렸다는 소문도 퍼지고 있다. 오사..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7일 방한 중인 이성아 국제이주기구(IOM) 운영개혁 사무차장을 면담하고, 우리 국민의 국제기구 진출 지원 및 양 기관 간의 파트너십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IOM은 안전하고 질서있는 이주를 촉진하게 위해 인도적지원, 재정착, 사회통합 등 활동을 수행하는 제네바 소재 국제기구로 현재 175개 회원국 보유하고 있다. 이성아 사무차장은 지난해 4월 우리 국민 최초로 IOM 사무차장직에..
지난 3월 서해에서, 5월 동해에서 각각 표류해온 북한 주민 6명이 이번 주 내로 북한으로 송환된다. 다만 북측이 연락선을 모두 차단하고 우리 측의 통보에도 아무 반응이 없어 해상을 통한 송환이 될 예정이다. 통일부는 7일 정례브리핑에서 "동해와 서해상에서 구조된 북한 주민 6명 모두 북한으로 귀환을 적극 희망하고 있는 만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조속하고 안전하게 이들을 송환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밝혔다.지난 3월 7일 오전 11..
임종석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이 7일 "중앙정부간 협력과는 별도로 지방정부 간 지속적이고 전면적인 협력이 가능하도록 튼튼한 다리를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 이사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재단을 설립한지 어느새 20년이 됐다. 한반도 정세만큼이나 우여곡절이 많았고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잘 견뎌왔고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며 "경문협은 그동안 지속해왔던 지식재산권 협력을 확장하고, 새로이 지방정부간 교류협력을 추진할..
3월 서해에서, 5월 동해에서 각각 표류해온 북한 주민 6명이 이번 주 내로 북한으로 송환된다. 다만 북측이 연락선을 모두 차단하고 우리 측의 통보에도 아무 반응이 없어 해상을 통한 송환이 될 예정이다. 통일부는 7일 정례브리핑에서 "동해와 서해상에서 구조된 북한 주민 6명 모두 북한으로 귀환을 적극 희망하고 있는 만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조속하고 안전하게 이들을 송환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밝혔다. 지난..
앞으로 방산분야 계약에 이른바 '브로커'가 계약 과정에 개입해 계약이행을 제3자에게 일괄 양도하는 행위가 사전에 차단된다. 방위사업청은 7일 '계약이행 일괄양도 금지' 조항을 신설하는 등의 '계약특수조건 표준'을 개정·발령하고 곧장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된 표준은 계약당사자가 아님에도 계약과정에 개입해 이익을 취득하는 자(브로커)가, 스스로 계약을 이행할 수 없는 다수의 업체를 입찰에 참여시키고 낙찰된 업체..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지구 반대편 우간다에 보건소 28곳 개·보수 지원을 통해 현지 보건시스템과 지역민 보건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7일 코이카에 따르면 지난 4일 우간다 동부 부소가(Busoga) 지역 내 이강가(Iganga) 지구에서 보건소 28곳 개·보수 완료를 알리는 준공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코이카가 2020년부터 WHO(세계보건기구), 우간다 보건부와 함께 추진한 '우간다 동부 부소가 지역..
용인특례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실시하는 '2025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 70세대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무주택 취약계층이 현 생활권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LH가 취약계층의 기존주택에 대해 전세 계약을 체결한 뒤 다시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제도다. 최대 1억3000만원까지 전세금 대출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정, 장애인, 고령자..
현재 중국의 정국은 상당히 어수선하다. 무엇보다 사실일 가능성이 상당히 낮은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실각설이 계속 중국 내외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중국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 나쁜 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애써 신경을 쓰지 않으려고 해도 그러기가 상당히 어렵다. 어수선하지 않다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 게다가 최근에는 시 주석의 실각설과 궤를 같이 한다고 해도 좋을 후계 구도에 대한 소문까지..
현존 최고의 공격헬기로 평가받는 아파치 가디언(AH-64E) 헬기를 36대 도입하는 대형공격헬기 2차 사업 예산이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에서 사실상 전액 삭감됐다. 약 4조665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었던 아파치 도입이 전면 무산된 데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의 고성능 공격형 헬기가 전장에서 무인기와 휴대용 대공미사일(MANPADS), 대공포 등의 공격에 맥없이 격추되는 등 무기체계의 첨단화가 빠르게 진행된 영향이 크다.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