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정상화 ‘코앞’…국힘 3개 위원장 내정
수원시의회 파행 63일째인 지난달 3일 윤경선 의회운영위원장이 협치를 위해 사퇴함에 따라 수원시의회가 정상화를 앞두고 있다. 8일 수원시의회 등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열리는 임시회에서 국민의힘이 3개 위원장을 차지한다. 운영위원장, 도시미래위원장, 윤리위원장 등 3개의 위원장직이 대상이다. 도시미래위원장은 이찬용의원이 2년간, 운영위원장은 이재형의원과 국미순의원이 각각 1년간, 윤리위원장은 권기호 의원과 오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