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전력화 유도탄 '해궁' 첫 실사격 훈련…적 응징태세 확립
해군이 동해상에서 실시된 합동 해상 전투탄 실사격 훈련을 실시하고 적 응징태세를 확립했다. 13일 해군에 따르면 훈련은 해군1함대사령관 주관으로 적 도발에 대한 육·해·공군 합동 전력의 합동성 강화와 응징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지난 10일 실시됐다. 훈련에는 광개토대왕함(DDH-I), 춘천함(FFG-II), 전북함(FFG-I), 홍대선함(PKG) 등 해군 함정 10여 척, P-3 해상초계기와 Lynx 해상작전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