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대란'에 군 병원 진료 민간인 32명
전공의 이탈에 따른 군 병원 개방 5일 째, 총 32명의 민간인이 국군수도병원 등에서 진료를 받았다. 24일 국방부에 따르면 경기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18명, 국군대전병원에서 7명, 국군양주병원에서 1명, 국군포천병원에서 1명, 국군강릉병원에서 1명, 국군홍천병원에서 1명, 국군서울지구병원에서 3명이 진료를 받았다. 국방부는 지난 19일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군은 민간 의료계의 파업 강행 시 범부처 차원의 대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