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특파원 시선] 저출산에 시진핑의 G1 꿈도 휘청
차기 中 당정 지도부 확정, 시진핑 라인 전진배치
흘러간 물 코로나19 中에서 다시 꿈틀
양산 사상 첫 42.5도...전국이 '가마솥 폭염'
양산 42.5도…기상 관측 역대 처음 42도 넘어
광복회가 국가보훈부와 함께 올해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지정 김구의 해'를 기념하는 신년음악회를 6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한다. 광복회가 신년 벽두에 신년음악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년음악회엔 우원식 국회의장과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박홍근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 등 각계 인사들과 광복회원, 일반 국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1부 교향악으로..
북한이 5일 극초음속 미사일 '화성-11마'형 시험발사 사실을 공개하면서 극초음속 비행 특성과 기동 능력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화성-11마' 시험발사는 선회비행 없이 풀업(Pull-up·하강단계서 상승) 비행만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북한은 극초음속 미사일 시범발사를 통해 운용성을 과시했지만, 여전히 실전성 측면에서는 신중한 평가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북한은 2021년부터 극초음속 미사..
첨단 무기체계의 개발 속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방위사업청이 애자일(Agile) 개발 방식을 도입한다. 방사청은 소프트웨어 중심 무기체계 애자일(Agile) 개발 도입·운영 지침을 제정·발령했다고 5일 밝혔다. 기존 폭포수(Waterfall) 방식은 '요구사항→설계→개발→시험→배치' 등 일반적 방위력개선사업에 활용됐다. 이 방식은 장기간 일괄 개발 구조로 하드웨어 중심 무기체계 개발에 기여해왔다. 그러나 방사..
새해 경기 용인시의 시정 화두는 인공지능(AI)다. 시가 전국 최초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수출기업 지원에 나선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시는 올해를 '인공지능(AI) 무역혁신 원년'으로 선언하고, 전국 최초 AI 수출패키지 지원 등이 담긴 지역 중소기업 대상 2026년 수출지원사업 종합계획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정책 목표를 'AI·디지털 기반 중소기업 국제 경쟁력 강화'로 설정하고 AI·디지..
중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3일(현지 시간) 베네수엘라를 공격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 것이 "국제법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행위"라면서 강력 비판했다.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관영 매체에서는 패권주의와 고립주의 성격의 외교정책인 '먼로 독트린'의 부활이라는 평가까지 나왔다. 중국 외교부는 이날 홈페이지에 발표한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에서 "중국은 미국이 주권 국가에 대해 노골적으로 무력을 사..
미국 특수부대 군사작전으로 순식간에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체포돼 미국으로 호송되는 모습을 지켜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향후 핵무력에 더 집착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4일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굴욕적인 마두로 대통령의 생포는 김정은에게 '실존적 위협'과 '핵 집착의 정당화'라는 두 가지 강력한 메시지를 동시에 던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김정은은 타국(..
중국은 5일 이뤄질 정상회담을 비롯해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이재명 대통령의 3박4일 일정의 방중을 외견적으로는 대단히 환영하고 있다. 이는 우선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이 2일 저녁 간판 시사 프로그램인 가오돤팡탄(高端訪談)을 통해 이 대통령과 가진 인터뷰를 내보낸 것에서 보듯 대체로 긍정적인 관영 매체들의 지대한 관심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여기에 잔더빈(詹德斌) 상하이(上海)대외경제무역대 한반도..
국회 국방위원회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4일 국방예산 집행 지연 논란에 대해 "우리 군은 총도 예산도 없이 나라를 지키라는 말인가"라고 비판했다. 유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군 현장에서는 1조8000억원에 달하는 국방예산 집행 지연이라는 초유의 사태와 총기 없는 경계 지침 논란이 동시에 벌어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유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국가 안보의 핵심인 군의 운영이 기본 원칙에서 명백히 벗..
북한이 4일 동해상으로 수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이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하는 이날 단거리 극초음속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로 추정되는 신무기체계 시험발사를 실시한 것은 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오전 7시 50분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수발을 쏘아 올렸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올해..
정부가 베네수엘라 상황의 조속한 안정을 촉구했다. 외교부는 4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우리 정부는 역내 긴장을 완화시키기 위해 모든 당사자들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며 "베네수엘라 국민들의 의사가 존중되는 가운데 민주주의가 회복되고 대화를 통해 베네수엘라 상황이 조속히 안정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외교부는 베네수엘라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외교부는 전날..
합동참모본부는 4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 했다고 밝혔다.
내년 가을 열릴 당 제21차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의 중국 공산당 전당대회)에서 총서기 4연임에 성공할 것이 확실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장기 집권으로 인해 중국 정계에 치링허우(七零後·지난 세기 70년대 출생자)들의 시대가 조만간 도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들 중에서 시 주석의 후계자, 즉 미래의 최고 지도자가 나올 것이 확실시되고도 있다. 중화권 정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가 2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 신년사와 관련해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등 국제인사들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협회의 베이징 지회 김형학 비서장의 3일 전언에 따르면 런민르바오는 전날자 3면 톱 기사에서 권 회장의 인터뷰 내용인 '중국은 세계 평화와 번영을 추진하는 든든한 힘'을 제목으로 뽑았다. 권 회장은 이 인터뷰에서 "하이난(海南) 자유무역항을 방문해 시..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 관영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틀 앞으로 다가온 중국 국빈 방문을 통해 "한중 관계가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 대통령은 2일 저녁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간판 시사 프로그램인 가오돤팡탄(高端訪談)과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과 중국은 역사적, 지정학적, 안보적, 경제적 측면에서 여러 현안을 갖고 있다. 그러나 양국 사이에 그동안 약간의..
중국이 텅스텐, 안티몬 등과 함께 은에 대해서도 희토류처럼 앞으로 2년 동안 수출 통제를 실시한다. 최근 1일부터 시행하는 '2026년 수출 허가증 관리 대상 화물 목록'에 은을 포함시켜 정부의 특별 허가를 받아야 수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국제 은 가격이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70 달러인 가격이 100 달러까지 치솟을 가능성이 농후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연스럽게 미국의 태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