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26일 장애인 채용박람회···20개 업체서 75명 모집
경기 용인시는 장애인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6일 시청 로비에서 올해 첫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다우기술, 일양양품, 영문의료재단 다보스병원, 롯데제과, 에스원 CRM 등 20개 기업에서 참여해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인근 지자체의 장애인 의무고용 사업체들도 참여한다. 모집직종은 사무직, 사진편집, 간호보조, 온라인홍보, 고객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