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포토] 오세훈 시장, 클라이밍 특화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
[포토] 오세훈 시장, 아이들과 함께 '찾아가는 어린이 서울체력장' 체험
[포토] 강동구 진로진학박람회 '폭염 뚫은 학구열'
[포토] 서울시, 서울아이 공감토크 개최
[포토] 서울아이 공감토크 '임산부 공감 체험'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3일 서울 성북구 보문동 꿈나라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물놀이터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북구는 지역 어린이들이 집 앞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무더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장석어린이공원과 꿈나라어린이공원 등 관내 곳곳에 물놀이형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3일 서울 성북구 보문동 꿈나라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물놀이터 개장식에서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고 있다. 성북구는 지역 어린이들이 집 앞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무더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장석어린이공원과 꿈나라어린이공원 등 관내 곳곳에 물놀이형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3일 서울 성북구 보문동 꿈나라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물놀이터 개장식에서 참석자들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성북구는 지역 어린이들이 집 앞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무더운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장석어린이공원과 꿈나라어린이공원 등 관내 곳곳에 물놀이형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을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도서관 앞 노원행복버스 정류장에서 한 시민이 노선표를 휴대폰에 저장하고 있다.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구민의전당 앞에서 주민들이 노원행복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월계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 노원행복버스에서 내리고 있다 .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보건소(지소),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버스정류장에서 시민들이 노원구민의전당을 이용하기 위해 노원행복버스에서 내리고 있다 .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보건소(지소),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구민의전당 인근에서 주민들이 노원행복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보건소(지소),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구민의전당 앞에서 주민들이 노원행복버스 탑승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3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구민의전당 앞에서 주민들이 노원행복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노원구는 마을버스 및 시내버스 노선이 부족한 일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체육시설, 동주민센터, 도서관, 문화예술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원행복버스 무료 순환 운행을 지난 1일부터 시작했다. /정재훈 기자
2일 서울 중구 소공동 환구단 정문 앞으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지나가고 있다. 서울시는 사적 157호 환구단의 첫 관문인 환구단 정문 일대의 펜스와 담장을 철거하고 전통적 의미가 있는 나무를 식재해 시민들이 역사를 되새길 수 있는 담장 없는 정원으로 조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