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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음악으로 물든 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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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

승인 : 2026. 09. 20.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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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19일 서울 서초역 일대 900M구간(서초역~서초3동 사거리)에서 열린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19일 서울 서초역 일대 900M구간(서초역~서초3동 사거리)에서 열린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1년에 단 이틀, 자동차가 달리던 10차선 반포대로가 음악과 예술로 가득 찬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서초구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서초역부터 서초3동 사거리까지 반포대로 약 900m 구간에서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서초구가 주최하고 서초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은 매년 9월 개최되는 도심 속 음악 축제로, 2015년 처음 개최한 이후 2025년까지 누적 134만 명이 방문하며 서초는 물론 서울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로 11년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Seocho is the Music'을 주제로 클래식부터 재즈, K-POP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참여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20일 서울 서초역 일대 900M구간(서초역~서초3동 사거리)에서 열린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서 언남전통예술단 취타대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있다.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20일 서울 서초역 일대 900M구간(서초역~서초3동 사거리)에서 열린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서 언남전통예술단 취타대를 하트로 격려하고 있다.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20일 서울 서초역 일대 900M구간(서초역~서초3동 사거리)에서 열린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서 바퀴달린 가드닝 부스 찾아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20일 서울 서초역 일대 900M구간(서초역~서초3동 사거리)에서 열린 '2026 서리풀뮤직페스티벌'에서 서리풀 러너스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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