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포토] 오세훈 시장, 클라이밍 특화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
[포토] 오세훈 시장, 아이들과 함께 '찾아가는 어린이 서울체력장' 체험
[포토] 강동구 진로진학박람회 '폭염 뚫은 학구열'
[포토] 서울시, 서울아이 공감토크 개최
[포토] 서울아이 공감토크 '임산부 공감 체험'
17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걷고 싶은 거리를 한 어린이가 지나가고 있다. 양천구는 2005년 조성 이후 시설 노후와 파손이 심해진 '신월동 걷고 싶은 거리' 일대를 보행자 중심 거리로 새 단장하는 사업을 마쳤다고 이날 밝혔다. /정재훈 기자
서울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쿨링포그를 지나는 한 시민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시는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쿨링포그를 오는 9월 30일까지 가동한다. /정재훈 기자
서울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1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쿨링포그를 지나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서울시는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쿨링포그를 오는 9월 30일까지 가동한다. /정재훈 기자
1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김석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개그우먼 겸 유튜버 엄지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송지은·박위 부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7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5 서울특별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보이그룹 엔하이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왼쪽 네번째)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서 참석자들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왼쪽)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서 관계자와 함께 생태계류원을 둘러보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서 숲을 찾은 주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생태계류원을 소개하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