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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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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 참석해 생태계류원을 소개하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16일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에서 열린 오동근린공원 생태계류원 조성사업 준공식에서 관계자와 함께 생태계류원을 둘러보고 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오동숲속도서관 인근에 물이 흐르는 생태 계류 시설과 물이 모이는 곳에 햇빛이 들어오는 ‘윤슬 연못’, 계류 주변 식생을 활용한 ‘이끼원’, 물소리를 들으며 그늘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데크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도심 속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두번째)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 참석해 이순희 강북구청장(왼쪽) 등과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우이천을 산책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이순희 강북구청장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 다섯번째)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서 이순희 강북구청장(오른쪽 여섯번째) 등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서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우이천에서 열린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 개장식에 참석해 이순희 강북구청장(왼쪽)과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11번째 프로젝트로 우이천 수변활력거점을 이날 개장했다. 사계절 북한산을 한눈에 조망 할 수 있고 봄에는 벚꽃길이 이어지는 입지를 활용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오롯이 느끼며 휴식과 여과를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정재훈 기자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SMAF)'을 찾은 시민들이 도심 속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서초구는 여름 대표축제인 서초뮤직앤아트페스티벌을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음악 터미널'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특히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일대에서 고터·세빛 관광특구 지정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