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oon79
[포토] 오세훈 시장, 클라이밍 특화 서울형 키즈카페 방문
[포토] 오세훈 시장, 아이들과 함께 '찾아가는 어린이 서울체력장' 체험
[포토] 강동구 진로진학박람회 '폭염 뚫은 학구열'
[포토] 서울시, 서울아이 공감토크 개최
[포토] 서울아이 공감토크 '임산부 공감 체험'
오세훈 서울시장이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암사초록길은 오랜 시간 단절됐던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길로 2011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2013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구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힘을 얻어 2020년 공사를 재개해 이날 개통됐다. /정재훈 기자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서 시민들이 초록길을 걷고 있다. 암사초록길은 오랜 시간 단절됐던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길로 2011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2013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구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힘을 얻어 2020년 공사를 재개해 이날 개통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과 이수희 강동구청장(오른쪽) 등 참석자들이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서 초록길을 걷고 있다. 암사초록길은 오랜 시간 단절됐던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길로 2011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2013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구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힘을 얻어 2020년 공사를 재개해 이날 개통됐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수희 강동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29일 오후 서울 강동구 암사동 일원에서 열린 암사초록길 개통식에서 초록길을 걷고 있다. 암사초록길은 오랜 시간 단절됐던 강동구 암사동 선사유적지와 한강공원을 연결하는 길로 2011년 공사를 시작했으나 재정 부담 등을 이유로 2013년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강동구 주민들의 서명 운동에 힘을 얻어 2020년 공사를 재개해 이날 개통됐다. /정재훈 기자
29일 서울 노원구 중계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부스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노원구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총 4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약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재훈
29일 서울 노원구 중계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노원구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총 4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약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재훈
29일 서울 노원구 중계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노원구 일자리 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노원구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총 4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약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재훈
29일 서울 노원구 중계 등나무근린공원에서 열린 '2025 노원구 일자리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노원구는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우수한 인재 채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총 42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통해 약 30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정재훈
김길성 중구청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내 남산국악당에서 열린 '충무공 이순신 탄생지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중구는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아 중구의 새로운 미래 비전과 교육·관광·문화 분야를 통합한 도시 브랜딩 본격화를 선포했다. /정재훈 기자
김길성 중구청장이 28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 내 남산국악당에서 열린 '충무공 탄생지 비전 선포식'에서 비전 선포를 하고 있다. 중구는 이순신 장군 탄생 480주년을 맞아 중구의 새로운 미래 비전과 교육·관광·문화 분야를 통합한 도시 브랜딩 본격화를 선포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