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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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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관악형 통합돌봄 현장 살피는 박준희 관악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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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목닥터9988 300만 돌파 기념' 시민들과 함께 걷는 오세훈 시장
[포토] 제4회 공공기관 이노비전 포럼·사회적 가치경영 대상
12일 오전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관악구는 관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꿈시장을 마련했다. 2015년부터 65회째 맞는 꿈시장은 지난해까지 약 15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주민들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2일 오전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관악구는 관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꿈시장을 마련했다. 2015년부터 65회째 맞는 꿈시장은 지난해까지 약 15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주민들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2일 오전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아 판매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관악구는 관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꿈시장을 마련했다. 2015년부터 65회째 맞는 꿈시장은 지난해까지 약 15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주민들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12일 오전 서울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열린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을 찾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관악구는 관내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이번 꿈시장을 마련했다. 2015년부터 65회째 맞는 꿈시장은 지난해까지 약 15억 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하는 등 지역주민들에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 참석해 시정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11일 서울 중구 청계천 장통교 일대에서 열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공동 캠페인'에서 한 이동노동자가 생수와 혹서기 안전용품을 제공 받고 있다. 서울시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해 민간기업 및 유관 단체와 함께 이동노동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생수 나눔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날부터 서울 시내 31개 이동노동자 쉼터 등에 생수 10만 병이 제공된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