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에 33번째 한국문화원 개원 "한류 확산 창구 강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해외문화홍보원이 한류 확산 창구를 강화하고자 33번째 한국문화원을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개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주남아공 한국문화원은 사업비 17억 원을 들여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의 대사관 밀집 지역 2층 단독건물을 빌려 새롭게 단장했다. 100여 명을 수용하는 공연장과 함께 3개의 전시실, K팝과 태권도 연습실, 전통 한옥 체험실, 도서관, 한식 조리실, 3개의 강의실,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