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다채로운 변신...'공감시대-창작콜라보 플러스'
국립국악원은 다음 달 3~11일 총 5회에 걸쳐 기획공연 ‘공감시대-창작콜라보 플러스’를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선보인다. 국악의 기악과 성악, 연희 분야에서 활동하는 8개 단체 및 연주자들이 밴드와 전자음악, 디제잉, 미디어아트 등 색다른 장르와 협업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민다. 첫날에는 여창가곡 이수자 강권순 명인이 송홍섭 앙상블과 긴 호흡의 정가를 쉽게 풀어낸다. 또 소리꾼 이희문은 재즈밴드 프렐류드와 세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