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툰 작가 10명 '불법 유통사이트 이용 근절 캠페인' 나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인기 웹툰 작가 10명과 함께 ‘웹툰 불법 유통사이트 이용 근절 캠페인’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문체부와 콘진원 유튜브 등에 공개한 캠페인 영상에는 ‘신과함께’ 주호민, ‘미생’ 윤태호, ‘리니지’ 신일숙, ‘랜덤채팅의 그녀’ 박은혁, ‘어글리후드’ 미애, ‘윌유메리미’ 마인드C, ‘자취로운 생활’ 츄카피, ‘허니블러드’ 이나래, ‘바나나툰’ 와나나, ‘바퀴멘터리’ 박바퀴 등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