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버티포트 핵심기술 개발 착수
한국공항공사는 20일 국토부 발주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 사업 추진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오는 2026년까지 한화시스템, 네이버시스템, 항공우주산학융합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항공대학교, 식스스타스 등 산·학·연 협력기관과 함께 UAM 버티포트 통합운영 시스템을 개발한다. UAM 버티포트 통합운영 시스템은 자동화,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등 신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