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도내 최대 지원
경북 영천시가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1252억 규모로 은행에 매출액 대비 융자추천을 하고 대출금리 일부를 지원하는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12종 업체이며, 일반 업체는 매출규모에 따라 최대 3억원, '경북PRIDE상품' 선정업체 등 27종 경북도 우대업체는 매출규모에 따라 최대 5억원, 여성기업 등 10종 영천시 우대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