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외국인 대상 지역 소개책자 '인사이드 대구' 발간
대구광역시가 외국인들에게 대구라는 도시를 전반적으로 소개하는 영문책자 '인사이드 대구'를 발간했다. 26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 책자는 외국인이 대구가 어떠한 도시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어졌으며 휴대하면서 보기에도 편한 크기와 두께로 제작해, 총 32쪽 안에 역사, 산업·경제, 관광명소, 먹거리, 축제 그리고 자매·우호협력도시, 유네스코 지정 내용 등을 포함한 글로벌 도시의 면모를 담았다. 올해는 먼저 영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