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해외손님 필수 견학코스 '굿'
경북문화 관광공사 경주엑스포대공원이 경북을 찾은 외국연수단과 외교단체·협회 등의 필수 견학코스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경주타워를 비롯한 기념관, 미술관, 박물관, 공연장 등의 다양한 문화시설과 신라문화에 첨단기술을 접목시킨 전시관, 루미나이트, 석굴암 VR 등의 체험형 콘텐츠를 한 곳에서 만나 볼 수 있기 때문이다. 7일 (재)새마을재단이 새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초청한 중국 허난성 농업기관 대표단 10명이 경주엑스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