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마늘, 미국 소비자 입맛 공략… 연간 수출량 660톤
경북 영천시가 20일 신녕농협 마늘출하조절센터에서 영천마늘을 미국으로 첫 수출하는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이춘우 경북도의원, 김종욱 영천시의원, 권오현 경북도 친환경농업과장, 성영근 농협중앙회 이사, 정재용 농협중앙회 영천시지부장, 이구권 신녕농협장, 마늘생산농가 등이 참석해 첫 수출을 기념했다. 영천시는 지난 2020년 8월에 경북통상(주)과 영천시 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투자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