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포항부시장, 특화작물 재배 현장 방문 발전 방안 모색
김남일 경북 포항부시장이 6일 특화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지역 내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 들을 격려하고, 미래 지역 농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 부시장은 먼저 케일, 아이스 플랜트 등 신선 채소 20여 종을 재배하고 있는 흥해 읍 소재 ㈜농업회사법인 제노엔텍 스마트 팜 농가를 찾았다. 스마트 팜은 원예 ·과수·축사 등에 정보통신기술(ICT), 빅 데이터·인공지능, 로봇 등 4차 산업혁..